연을 끊은 가족. 진심 같은건 없는 지인. 울리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qhd1hdwntm
·10년 전
연을 끊은 가족. 진심 같은건 없는 지인. 울리지 않는 핸드폰. 나가지 않는 현관문 밖 세상. 들어볼일 없는 내목소리가 궁금해 혼잣말을 해본다. 아... 심심해.. 죽고싶어.. 살고싶어 즐겁게 살아보고싶어 행복해보고싶어 그런 감정이 어떤 건지 알고싶어 사라지고싶어 육체도 남기지않고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무도 내 슬픔따위 알지 못하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