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1.남자분이 앞을 지나간다음에 뭐라고 투덜거린 말을 하고갔다.
나한테 한말이 아니다...상상하지말라고 뭔가 다른일이있나***...넘겨야한다.
그러나 오늘도 신경쓰는 내자신.
2.우리엄마 너무 미안하다 너무 고생한다...
엄마 힘들지?미안해...못난 딸있어서 엄마에게 해준게 없고 받기만해서 미안해...다리아플텐데 너무 속상하네..미안해 내가 이기적이라서..
3.죽겠다.툭하면 나오는 표현..근데 어찌냐 일어나야하는데 주저앉아진다.얼굴 철판깔고..가도되는데 아니 정작...나 아무짓도안했는데...왜이리 눈치를 볼까..그렇다고 안보면 안돼는데...힘들다.
5.6시10분까지 기분***어있다가 일어날께 미안해 내자신.그런 날 사랑해주고 정신을 잡아야하는건 결국 내가해야하니까.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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