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학생이지만 늘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상상을 했던것 같다.
그렇지만 이젠 마음 먹었어 결혼은 안할래
난 내 자식에게 트라우마 주기도 싫고 내가 자식 때문에 고통받고 싶지도 않아
결혼을 하면 애를 낳는건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인식으로 퍼졌는데 애 입장은 생각 안하고 그저 잘키워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낳는건 그냥 내 이기심 아니야?
그리고 결혼하면 주위에서 애 낳으라고 보챌거같애..
그냥 혼자 사는게 좋을거 같아
빨리 독립도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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