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자라면 공감하실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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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다들 여자라면 공감하실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시절엔 흔히 말하는 '파'라는게 존재하죠. 그것도 '무서운애들이 모인 파' 죠 전 학급에서 공부는 못하지만 착한애 로 불리웠고 존재감도 크게 없었죠 소심하기도 했고 이번년도 새 학기가 되었을때 적응기간이 좀 길었죠 4달? 그정도 돼었나 싶었죠 친한친구와 떨어져 잘나가는 애들과 같은 반에 같이 다녔는데 다니다보니 아는선배도많고 좀 잘나가는 남자애와 교제를 시작하였고 그 후 전 '무서운 파'라는데에 들어가게되었죠 하지만 안맞는다 싶어 그 남자애와는 교제를 끝냈고 저는 큰 혼동이 왔습니다 제가 의지할곳이 없어져 여기 왜있는지 친하지도않은 여자애들과 어울리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생활도 바르지 않게 하고 나쁜짓도 많이 했습니다 어린나이에 흔히 말해 하면 안되는것 나쁜길로도 빠지게 되었고 하지만 저는 해야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존재감을 알려야하기위해 발버둥을 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순수했던 제 모습은 잃어가고 다른애들은 절 안좋게 보고있습니다 지금에서야 고치지도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서 전학이 너무나도 가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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