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회적으로 좀 못나서 그런걸까요.. (대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제가 사회적으로 좀 못나서 그런걸까요.. (대학 졸업 후 알바 중) 가족 모임 같은데 오라 그러면 무슨 심판대에 서는것 같아서 가기가 죽기도 싫네요. 실제로는 가족들이 아무도 뭐라 안그러는데.. 이거 정상일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ivewell
· 10년 전
하.. 저는 곧 졸업 예정인데요 .. 외국인데 그 동안 너무 지쳐서 한 일년 한국가서 쉬고 싶다라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남들보기 챙피하다고 하시네요.. 내 행복보다 남의 시선이 우선이신건지.. 너무 속상하고 그렇네요.. 우리 그냥 당당하게 마이웨이 힘냅시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bluemm
· 10년 전
걱정이 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혼자 위축되어서.. 또 스스로 걱정되는게 있으니까 신경이 쓰이는것도 맞는 거 같아요. 괜찮아요. 다들 그래요. 저도 요새 그런 이유로 명절때 가기싫지만 여자라서 가야합니다.ㅋ 음식준비.ㅋ
커피콩_레벨_아이콘
qwertypoi
· 10년 전
저 또한 그러합니다,.,ㅜ
커피콩_레벨_아이콘
himdurda
· 10년 전
가지마세요..ㅎ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심판대에 올라서 평가받기만하는건 아무런 영양가도없고 오지랖일 뿐이잖아요. 저도 그래서 설날이나 추석때 이런저런핑계대고 빠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