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에서는 숨도 못 쉬어 안아프게 푹 자듯이 죽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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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10년 전
이집에서는 숨도 못 쉬어 안아프게 푹 자듯이 죽을수있다면 벌써 죽었을텐데 모하나 마음대로 되는게 없어 숨 좀 쉬고 싶다 진짜! 동생 일어나더니 아이스크림 물고서 내방 문 발로 차고 들어와서 큰소리로 지(동생)할말하고 지듣고싶은말 강요하고 듣고서는 다른말하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가더니 물건에 진물 묻고 해서 면장갑이랑 고무장갑끼고 동생이 발로찬문 겸사겸사 닦았거든 일주일에 한번 청소할까말까여서 내방말고 나머지 다니면 발이 까매져 빨지도 않은 신발 그냥 받치는것도 없이 들고다니니까 흙떨어지고 거기에 뭉치 사고친거 ***못하는건지 그거까지 발고 다니거든 방앞에서 소독액만든거로 닦고들어와야지 안그럼 뭉치 쉬고 흙이고 다묻어서 방엉망되 본김에 뭉치가 사고친거까지 한번에 닦았어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한번에 닦지 그럼 그거 다 새로 부어서 닦아? 그러니까 유난떤다고 동생이 또 큰소리로 막 성질낸다 한번만 더 말하면 가서 죽여버릴거라고 아무소리도 못하고 닦으려던 스텐레스 통 닦고 들어와서 글쓰고 있어 눈물 나오는데 들을까봐 입꾹 다물고 흐느끼지도 못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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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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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일어나서 댓글 달려고 봤더니 어재 써주신 님 댓글 삭제되어있었구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댓글 지운거지. 마지막에 쓰신 댓글은 이글 쓰고서야 봐서 지울 시간도 없었구 안지웠어요. 지금 이글쓰고있는데 알림떠서 댓글 쓰고있던 중이였는데요. 저 그렇게 막되먹지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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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오해 하실수 있는 상황인건 알겠는데. 저렇게 말하시는건 심했어요. 지박에 모르고 나으면 남들 나몰라라 한다구요? 저 여기다 글쓰면서도 소원에 나으면 나처럼 안아프게 돕고싶다고 했어요. 매일 죽으란 소리들으면서 힘들다고 여기에 글쓰면서도 아토피로 힘들다는분들있으면 저알게된거 혹시 도움될까하고 애기하기도 하구요.더 안아프면 좋겠다고 애기했어요. 저도 물질적인 도움은 못드리지만 도움되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상황파악을 한후에 욕을 하셔도 해야하는거구요. 제가 쓴 댓글 지우기전에 님이 쓰신 댓글 삭제하신거 아니에요? 제가 님 댓글을 지울 수 있는건 신고밖에 없는데. 도와주시겠다고 한글에 욕이 있는것도 아닌데 상식적으로 신고할리 없잔아요. 신고해도 내용이 욕이없는데. 신고될리도 없구요. 그리고 물어보신게 사라졌는데 . 저만 잔득써놓은것도 이상하고 다른글에도 같은 내용으로 쓴글들이 있으니까 지운거구요. 여기서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묻고 싶네요. 휴대폰 상태가 안좋아서 글쓰면서도 게속 어플 연동 끈겨서 쓰던거 다쓰고 알림뜬 댓글쓰려고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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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제 모든일은 어떻게 알겠어요.옆에 있는것도 아니고 같이 격은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댓글에 최대한 물어보신거 세세히 상황설명 하는거 어제 읽으셨잔아요. 댓글 알림이 안뜨거나 연동문제로 알림 못 보거나 그런 경우 아니면 최대한 다 쓰고있구요. 써주신분들 시간내서 제가 푸념가득한 글인데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가볍게 생각한적도 없구요. 정말 게속 고민하고 알아보고 쓰는거구 무시한적 없어요 절대. 제가 아토피만 있는거면, 당뇨에 들어갈돈 그걸로라도 아토피 치료에 사용할수있어요. 하지만 어떤 치료를 하더라도 당뇨가 없는 분들처럼 치료를 할순 없어요. 혈당이 우선이 되어야해서요. 스테로이드도 그래서 못사용하는거구. 피부과에서도 나을수 없다고 했구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것도 법규란게 있는거고,이웃주민 도움받을수있으면 좋죠.근데 사실 본인먹고 살기도 힘든데 도와달라고 생명부지 같은동네 산다는 이유로 도와달라고해서 선뜻 도와주실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sns던 유명인도 마찬가지구요. 대뜸 이렇게 아픈데 제 사연 좀 올려주세요 억지에 가깝죠.. 그사람들 유명세로 물건 협찬받고 돈받고 일하시는분들이 많아요.그런데 저런 글로 본인들 이미지에 유명세에 금이가는 행동 쉽게 할수있는사람없구요. 물론 본인쓸거 쪼개서 아이들 후원하시는분들도 있고,봉사하시는분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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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전에 다른분이 써주시기전에도 크라우드 저 혼자 방법 알아보고 했었어요. 다른 사례들도 찾아봤구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한거에요. 저야 당장 피부가 찟어지고 손이 팅팅부어서 문하나 여는것도 아프고, 밖에 나가는것도 안나가려고해요.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심해지니까. 손이 더 찟어질까봐 손 목 팔에 걸어서 열어요.멍 잡히고, 어떨땐 그마져도 힘이 안되서 열다가 포기하고 주저않아서 식은땀도 흘리구요. 근데 남들이 보기엔 그냥 아토피가 그냥 습진 심하구나 이렇게 생각할수있어요. 가족 조차 그렇게 말하니까요. 심각성을 잘 몰라요 사람들은. 격어*** 않았으니까. 지금은 채식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스트레스등으로 저렇지만 두달 채식하고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조심하고 잘잘수있으면. 게속 출근하는 직장은 못다녀도 재택근무 단기알바정도는 할수있는 상태인게 제상태구요. 지원받자고 상태를 악화시킬순 없는거구요. 그러니까 악화 안***는 방향에서 해결책을 게속 찾고 있는거구요. 해***도 않고 포기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거 알아요.근데 알아볼만큼 알아보고 할수있는 선에서 노력하고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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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내용 남기고 싶지 않으셔서 지우신거 같은데 ,시간내서 글 읽고 댓글 써주신거 정말 감사해요.님이 써주신 내용 절대 무시하는것도 아니구요. 알아본거 팩트만 정확히 쓰는거에요. 모든사람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같을수는 없는거구. 그러니까 병이 낫는 사람있으면 저같이 더 늘어나는 사람도 있는거구요. 절대 그냥 포기한거 아니에요. 좀 더 나은방법을 찾고 강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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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제글에 댓글 써주셨고 저도 그댓글에 댓글 달았어요. 일어나서 들어왔는데. 그분 댓글이 다 사라져 있어서 그밑에 제가 쓴 댓글 다 지웠구요. 제가 이 글쓰는동안 그분이 댓글 알람이 떳어요. 그래서 이글 저장하고 댓글 달려고 했는데. 그사이에 여기에 댓글쓰셧고. 조금 오해하시고 화내셨어요. 좀 심하게 말 적긴 하셨는데. 사과도 하셨구요. 댓글 하나 남아 있었는데. 제가 쓴 마지막 글까지 다 읽고 지우신거 같네요. 매일 격는 일에 비하면, 그동안 아픈거에 비하면, 아무렇지 않아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