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처럼 힘든 날, 버거운날
세상 앞에 무너져갈것 같은 날에는
늘 다시 떠올리는 신념이 있다.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그것이 내가 하고있는
" 사회복지" 이며
내가 힘들고 어려울수록 사회복지를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것이다.
사회복지, 그것은 모든 사람의 행복을 추구한다.
그러나 자신의 행복은 미처 돌아볼수 없다.
세상이 이래서, 내 한몸 부스러져야
간신히.. 아주 작게, 미동하는 그런 세상이라서..
그래도 나는 늘 이 신념을 가슴에 박고 살***것이다.
나의 눈물을 닦아주며
덕분에 좀 살만하다고 고맙다고 웃어주는 사람들이
나의 삶의 목적이고 동기가 되어주기에....
부디, 모두 행복하세요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그것이 제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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