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카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돈만소액결제 쓰면 사만원 오만원 나오고 삼만원나와야정상인데 아 진짜 햇다가취소한것도포함되나봐요 ㅜㅜㅜ 적당히할걸 그랬어요 돈이웬수네요 내역은지웟지만 돈이그만큼나오니 엄마가내주시긴하는데 내돈도 쪼들리듯 없어서 문제에요 경계선지능이라 돈벌 취준이라 서 얻을 집 돈없는데 어쩌라고 돈을 쓰는지 이만원 한도 하향햇네여
다행히 한 회사에 붙었습니다 성장세나 복지 이런건 다 좋은데...여러가지가 고민되네요. 근데 또 다시 취준을 하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오퍼부터 봐야겠죠?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부채는총 신용카드 포함 4500 있고 가진돈 어쩌다보니 2천 있습니다 대출해서 2천 생긴거고 31살 때부 펑펑 쓰다니 100 밖에 안남아서 대출을 햇습니다ㅜ자동차 담보대출요 빌린지 일주일 밖에 안됫지만 원금은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임용 준비중인데 신용카드값은 700있어서 알바를.해야할것 같은데 이미 결제 한지가 좀되서 임용 환불은안되고 시작은 햇는데 계획대로 안됩니다 어떡해행ㅑ할까요? 일단 직장은 잘 다니고 있으니 직장에서 번돈으로 갚을 생각이고 공부는 어찌할지 고민되요 ㅠㅠ 빚 3년동안 이천만원 이자 10만원씩 달달이65만원끽 갚을수 잇겟죠? 2천만원정도 모앗다구 임용 준비로 까고 다시 취업햇다가 취업한 상태에서 1300남았는데 그때도 일 병행 임용 준비. 스트레스 때문인지 돈을 막 써서 현재 100남은 상태에 대출껴서 2100있고 . 부채는 4500 정도 있네요 ㅠㅜ
저는 우울증이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저와 같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저는 동질감을 느껴 많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100 단위까지 액수는 커져갔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같은 저는 이번엔 갚겠지 라는 생각에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몇 만원만 더 빌려달라고 사정이 있다고 저는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저에게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도움을 줬던 그 행동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직 학생인데 법적으로 나서기 참 곤란하고 그렇다고 경찰해 신고해봤자 경찰이 뭘 해줄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욕은 욕대로 듣고 정신적으로 힘든 하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자동차 담보대출로 2천만원 빌리고 3년 약정 햇는데 전 1년만 60얼마씩 내고 1년후에는 전부 다 상환할 계획입니다. 근데 신용카드빚도 천만원 자동차할부도 1800만원정도 남았네요 총 4.5천만원이지만 당장 갚아야하는 돈이 아니라서 차곡 차곡 갚을러고 하는데 괜찮아보이는데 어때요?
꼬라지가 너무 싫다
돈도 없고 불러주지를 않으니까 계속 통장에 몇만원 언저리만 있네 하루만 생필품을 사든 놀러를 가면 번 돈이 똑 떨어지고 사람도 만날 사람 없음 그러다보니 점점 미쳐감 싯칼 들고 내 몸을 다 쑤시고 싶음
저희 집은 가난합니다 이래저래 빚이 많이 늘어 매달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매달 나가는 대출금 상환 금액이 너무 크니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 그 돈을 조금씩 갚아나가는게 어떻겠냐고 합니다 제 명의로 하는게 비교적 대출 이자도 적고 매달 나가는 금액도 적다고 합니다 여러 대출을 다 정리하고 한 대출로 묶겠다는 계획이죠 그런데 여기서 제가 그 많은 금액을 제 명의로 빌려도 되는걸까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상환은 부모님이 하시고 저는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빚을 청산하기 까지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짧으면 2~3년이겠죠 미래는 불투명한데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하게해도 괜찮은걸까요 불안하긴한데 막상 자식으로서의 도리 가족으로서의 도리가 죄책감이 되어 가슴을 찌릅니다 매달 지출하시는 생활비로 저도 같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같은 집에서 먹고 자고 하니까요 지금 당장은 부담스러운 선택이고 매달 조금씩 돈을 보태는 방법으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현명한 선택인지 이전에도 돈을 빌려드렸지만 그건 받을수있는지 언제 받을수있는지 그것도 불투명합니다 그리고 왜 나는 이런 가정에서 태어난건지 이 나이 먹도록 모아둔 돈 하나 없는데 부모에게 돈을 드리는게 맞는지 이 상황 자체가 원망스럽고 좌절스럽습니다 흙수저는 돈을 벌어도 빚이 생긴다는데 그 말이 맞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