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바람을 펴서 이혼했어요. 저는 아빠가 저를 버린 거라고 생각해요. 가족을 버리고 그 여자 분에게 간 거잖아요. 아빠는 제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였고 만나던 여자 분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 둘이서 바람을 폈단 사실을 알았을 땐 배신감과 절망감이 컸어요. 사람도 못 믿고 내가 못나서 버렸나 자존감도 낮아지고요. 죽고싶은 생각이 무척이나 컸는데 그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우스웠어요. 이런 생각을 한게 겨우 13살부터인 제 삶이 너무 불쌍하고 싫었어요 근데 엄마가 요즘 계속 혼자 살고싶대요. 저 너무 무서워요. 엄마까지 날 버리면 난 고아란 말이에요.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요 나도 모르게 죽어버릴 것같ㅇ아요. 아직까지도 아빠에 대한 상처를 지우지도 못핸ㅆ는데 엄마꺼지 날 버리면 어떻애요 이러면낳지도 말ㅇ았어야지 그런 말 하지말라고 하고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겠고 르냥 제가 너무 답답하고 싫어요 가뜩이나 못색겼는데 성격도 이모양이라 노뮤싫어요 내가너무싫어 죽어버리고싶엉오
부모님이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싸우는데 어떡해여하나요 제가원래 정신병을앓고있어서 싸울때마더 숨이안쉬어지고 너무스트레스받고 계속눈물이나오고 한번 싸우시면 거의 1~3일동안 우울해져요 부모님한테 내 앞에서라도 그만 싸워달라,싸울때마다 미치겠다라고 말하고싶은데 아빠는 화낼 것 같고 엄마는 안그래도 힘든데 또 제가 참으라하면 더 힘들어할 것 같아요 싸움은 당연한 건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또 한번 싸우고 나면 금방 풀리셔서 저만계속정신병걸린상태로우울해지는건가싶기도하고저만너무예민한것같아요제가평소에도 쉽게우울해지고뉸물이나서요 병원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하나요?
제 생각에는 저는 죽을때까지 엄마의 화풀이 대상으로 살것같아요. 엄마가 기분 나쁘면 항상 저한테 화풀이 하거든요. 저는 성인되자마자 자취할거에요 가족이 편한존재가 아니거든요. 원래 가족은 소중하게 아껴주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냥 화가날때 함부로 해도되는 사람같아요
내가 꼬밥이 아닌걸 ㅋㅋ 근데 왜 부담되지?? 🤔
배우자가 심한 우울증과 불안, 집착이 있어요. 5년 넘게 지속 중인데 괜찮아질 수 있을까 걱정이에요. 약물 치료를 하고 있긴 하지만 개선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배우자는 정서적으로 제게 아주 많이 의존을 하고 있어요. 저도 그리 강인한 사람이 아닌지라 가끔 지치는 걸 느껴요. 나 스스로가 가진 문제 만으로도 허덕이고 있는데 배우자가 5년 넘게 이러니 같이 무너지는 느낌도 받아요. 오늘은 저를 돌아보고 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려고요.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6월11일 아버지와 마찰이 있었습니다 툭하면 화나고 남들의 생각은 중요시하지 않고 자기의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십니다 그런 아버지의 태도가 너무나도 싫고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조언을 구하***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분들 혹은 해결방안을 제시해줄 분이 계시면 자문을 조금 구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성인입니다. 부모님께서는 20년째 돈문제로 다투셨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혼에 가까워질 정도로 장기간 싸우십니다.. 엄마께서는 항상 저에게 아빠와 이혼을해도 너는 상처받지 않겠느냐 라고 항상 물으셨고 저는 괜찮다고만 했습니다. 근데 막상 그 현실이 가까워지니 두렵고 무섭습니다. 저는 이제 성인이고 부모님께 받을 지원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현재 이혼가정 속 자녀분들은 그때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앱을 사용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혹시 자식의 시작으로 인해 생긴 싸움의 모든 원흉은 자식인가요? 자식은 죄인가요? 자식이 악의 원흉이고 있어선 안될 존재라 생각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저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저 하나 때문에 부모가 싸우고 엄마는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물건을 집어던지고 윽박지로 하는 것이 너무나 공포스럽습니다 두렵습니다 제발 아무 부모님들 좀 답해주세요
두분다 제가 어린이집다녔을때부터 지금까지 자잘하게 싸우면서, 일년에 3~4번은 경찰올 정도로 크게 싸우셨거든요.그렇게 항상싸우실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가 이혼이였어요.아빠가 바람을 피기도했고요.그럴때마다 아빠는 적반하장이고,잘못한지 몰라요.저랑 제 동생앞에서 화를감추지 못하고 욕도쓰고 엄마한테 엄청 화내고…이혼하는게 정답인것같은데 엄마가 일을 안하고 아빠한테 돈을받으면서 생활을하고 제 학원비 옷사는것 등등..다들 아빠한테서 나오는것들이라 엄마가 쉽게 이혼을 결정하지 못했었어요. 근데 너무 오랫동안 힘들고 압박감에 시달리고,그래서 결국 이혼을 선택하려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아빠가 양육비를 안보내주면 어떡하죠?이혼하면 집은 어떻게되는거고..엄마가 혼자 감당할수있는 일들일까요..시험기간인데 너무 마음이 힘들고 걱정되요.전 1년반만 지나면 성인이라서 제가 돈벌고 독립하면 상관없는데 사춘기인 중1 남동생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같기도하고 걱정만 한가득입니다.아빠가 엄마에게 칼을들었다고 들었는데,그러면 이혼하기전에 살인미수로 되는거아닌가요?아빠가 좋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었기에 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까요?
중1 초반,선생님들에게 미움을사고 주변 아이들에게도 좋지않게 소문이 흘러가 괴롭힘을받다 초반에 자퇴 이후 미루고 미루어 중3 4월에 중졸 검정고시를 봤고 고1 4월때 시험을 볼려다가 망쳐서 탈주하고 이제 다시 8월 시험을 준비중인 고1인데 과거 자기연민에 벗어나지 못해서 기다려준 가족을 무안주는 말을 했습니다 가족들과 대화를 잘 안하는 상태인데 가족들이 저를 피하는게 느껴지고 무엇을 주제로든 말을 걸어도 단답정도입니다 저는 대체 무엇이 되야하는걸까요 중1부터 고1까지 가족 사이에서 말 들어주고 보듬어주고를 반복하고 나름 살려고 한거같은데 제가 남들과 다르게 이룬것하나없고 너무 늦은것같아 속상합니다 제 선택으로 안간 중학교,고등학교 그로인해서 가족이 힘들어진것같기도하고 저는 저를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저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가출해서 죽고싶은 심정은 있습니다,가족에게 너무 미안해서요 자세하게는 설명 드리지 못하나 제 오만함과 권태감으로 가족을 계속 기다리게 했다는것은 확실합니다 너무나도 슬픕니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제과제빵 자격증을 따야하나? 사진을 배워야하나? 유일하게 주변에서 인정해준 재능인 사진도 이제는 부질이 없는거같습니다 대학과 학력에 대한 걱정과 부담은 큽니다 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죄책감도 너무 큽니다 저는 제가 싫습니다 너무 싫습니다 살도 흉할정도로 쪄서 40키로에서 70키로 중후반을 오락가락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아픈건 느껴지는데 막상 병원에가면 멀쩡하다는 평가를 받고 돌아와 결국 내가 느낀게 꾀병이라고? 자신에게 되묻는 제가 싫습니다 너무싫습니다 살*** 용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