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아들들 하고 살지. 날 왜 낳았는지 궁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그 잘난 아들들 하고 살지. 날 왜 낳았는지 궁금하다. 하나밖에 없는 딸이라매. 하나밖에 없는 딸 욕하고 화풀이 대상으로 삼고 하면 참 좋겠다. 그냥 나 다른데로 입양시켜주면 안돼? 나 엄마아빠 같은 부모가 있다는게 싫어. 9살때 어떤애가 자기 부모님보고 상냥하다고 한게 난 너무 부러웠어. 지금도 그래. 진짜 너무 부러워. 상냥한게. 항상 내 부모님은 상냥하지 못했으니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