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학생이여서, 어린애여서 찔리고있어요 앞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학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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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ikara0022
·10년 전
저는 아직 학생이여서, 어린애여서 찔리고있어요 앞에서 피를 토해도 무시당했어요 그걸 숨기고 뒤에서 토하자 나는 쓰레기통이 됬어요 엄마의화는 나한테 버려져요 힘들어요 보호받고 싶어요 도망치고싶어요 하지만 나를 조여와요 성적 상위권, 예체능도 잘하고 과목우수상, 대회에서 주는상 받죠. 지역대표도 많이 맡는 나. 근데 성적 중위권, 예체능 애매, 과목우수상 대회상 지역대표해본적없는 오빠. 내가 오빠보다못한대요 차별많이받아요 오빠는 그것도 모르고 엄마랑 손잡고 괴롭혀요 엄마는 차별하고있다는걸 인정안해요 다 내 재능보고 재능있는쪽으로 가보래요 근데 엄마는 재능아니라고 해요 공부나 해서 나중에 대학,회사 아무대나 성적맞혀서 가래요 상담받아보면 엄마보다 내가 잘알고 현실적이래요 근데 늘 무시당하고 간섭당하면서 속박당해 내 인생인데 덕분에 사람이 무서워요 쉽게 못친해져요 다 해보라면서 못하게 막아요 진짜 답답해요 이걸 말하면 무시당해요 방학이지만 주말조차 스케줄이 가득해요 노는거 1도 없어요 그래도 괜찮았어요 칭찬을 해줄거라 믿었으니까 근데 이믿음은 많이 내팽겨쳐져서 씻었는데도 얼룩덜룩해졌어요 나도 감정이 있으니까 따져보려한적있어요 근데 못따졌어요 '엄마니까 되고 넌안된다' 말이 통할리가 없잖아요? 난 괴로워요 그니까 나도 괴롭게해줄거에요 내가 늘 원하는건 단 한가지 기억잃고 엄마가 누군지 모르는채 혼자 사는거에요 엄마가 안해봤으니안돼 해봤으니 안돼 근데 그거알아요? 엄마가 나한테 못하게하는거 엄마는 외할머니한테 하고있다는거. 남 행동보면서 욕하는데 엄마도 그행동 하잖아. 뉴스에 나오는애들불쌍하다며 근데 나 이정도면 정신적학대 많이 받은거잖아 엄마도 인생사는건 처음이잖아 그래서 그럴수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어요 근데 그래도 나는 안되나봐요 시대는 빠르게 변했고 그때와는 다르다는걸 인정***려해도 안돼요 이제 나 못참겠어요 가만 안둘거야 옥죄여서 나한테 잘못한거 알게하고 더이상 나한테 간섭못하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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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tea
· 10년 전
원하시는대로 준비해서 가시고 힘내셔서 대학은 대학금대출받고 장학금받아서 졸업하신 다음에 얼른 취직해서 집을 나가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사세요. 죄송한 말이지만 나중에라도 잘될것 같지 않습니다. 그 집은 탈출해서 새롭게 사세요... 오빠분이 있는 이상 어머님은 님을 다시 봐주지 않을테고 뭘 하려고 하든 뭘 이루든 축하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러니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원하시는걸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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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holic
· 10년 전
지배는 가장 무서운 학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