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밉고 증오스럽다 네가빨리 죽어없어지길 바란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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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정말 밉고 증오스럽다 네가빨리 죽어없어지길 바란다. 내 마음속에서 수 없이 난도질했지만 현실의 나는 아무것도 못한다. 매일 네얼굴을 봐야한다는게 너무나도 끔찍하고 괴롭다. 그 얼굴에 침이라도뱉어주고 싶고 지금이라도 너에게달려들어 얼굴을 콱 내려찍어주고 싶다. 머리속에선 수없이 시뮬레이션하고 몇번이고 널 죽였지만 네 수명이 나보다는 얼마남지 않았길 알기에 참고 또 참고 1년만..2년만 참고만있다. 이제 무언가 바뀔지도모른다기대하는것에도 지쳤다. 네가나한테 하는짓 이제는 실망스럽지도않다. 너에게 대꾸하는것조차 귀찮다. 어차피 내말은 듣지도않을테고 너만 너의감정만 너에게복종하지않는 내모습만이 언짢을테지 난언제나 순종하는 사람이여야하니까 그러니까 내말은틀리고 네말만 옳으니까, 과거에 네가 몹시 아프던날 내방에서 네가 혹시나 죽나싶었다. 그런데도 끈질기게살아서 날 힘들게하는구나 제발 죽어버려라 제발 내눈에띄지말아라 제발 나에게 티끗하나의 관심도보이지말고 시선도 말도 주지말아라 나에게한짓은 생각도못하고 금방나에게로와 살갑게 대하는 네 태도가 역겹다. 염치도없나? 너때문에 죽으려고 했던적이 한두번이아니다. 죽기위에 집안의 모든약을 모아 서랍에 넣어두기도했다. 정말로 넌 눈치가없는거냐? 아님 일부로? 내증오가 전혀 안보이는건가? 난 니 모습이 보이기만해도 치가떨린다 목소리가들리면 칼로 확 찢어버리고만 싶다. 뭔데날 이렇게 못살게굴고 니멋대로 구는지 모르겠다. 네가한짓 넌 하나도모르겠지 그렇게 평생살겠지 마음만같아선 내손으로 끝내버리고싶다. 내가 그런 용기도없고 참을성이 있음에 다행이라느낀다. 어쩌면 신문한면에 실려있게될지도 모르는일이다. 가끔 모두를 칼로 찌르고 자수를하는 모습을 상상해보기도한다. 하지만 엄마와 친구들을 실망***고싶진않다..그리고 내 꿈을 이루고싶다..이미 이런마음을 가져 안될지도모르지만..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네가죽엇버렸으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줄도 모르고 자기가 옳다고만하는 그 사상이 얼마나 나를 죽게만들었는지도모르고 내마음에 말뚝을 얼마나박은지도 모르고 지편한대로살아가는게 아니꼽다. 빨리죽어버려라, 요즘 입맛이없다고 밥을거르는게 어쩌면올해에 라는 기대를 불러일으킨다..빨리죽어버려라 . 네가 맨날 죽겠다 타령할때 그러지말고 그냥 콱 죽으려고했음 좋겠다. 말로만 죽겠다고 찡찡거리며 그런시도는 해***도않은 네가 한심하다. 난 너때문에 망가질대로 망가져있는데도 이 내속마음 어디에도 풀어놀공간하나 풀어놀 사람조차 같지못한채 속으로만 삭히며 지내오고있는데도 조금만 지 성에안차면 죽겠다 타령하는 네가 벌레보다 혐오스럽다. 너는 자해라는걸 해본적이 있기는한가. 남에게 화를 맘대로 낼수있는 너는 유서를쓰고 손목을 그어봤나? 가끔 높은대서 아래를쳐다보면 떨ㅇ어져있는 내자신이 보인다. 내가 이런 마음을 먹고있는건 아무도모를테지 어디에도 말할곳이 없으니까 어디에 풀어야할지 모르겠다. 이런곳이아니면 말할수도없는 나자신도 혐오스럽다. 이런생각을하는나를어떻게 드러낼수있을까, 주변인에게 말해봤자 바뀌는게있긴하나? 그러니 빨리 버티지말고 죽어버려라.. 버티는건 늘상 해온일이다. 그게 조금 는다고 달라지진않겠지 내속은 문들어질테지만 넌 아무거리낌없이 그렇게 날 난도질하겠지 네 아무근심없어보이는 목소리만으로도화가난다. 이러한 너에대해 한탄을 시도해본적이 있었다. 난그렇게 큰걸바란게아닌데 단지 내앞에서만 내편을들어주기만했어도, 힘들었겠구나. 라던지 아니면 그냥 내말을 들어주기만해ㄷ도 이리힘들진않을텐데 다들 내말을들으면 네가 참아야지, 네가 어리잖아. 다들 너가 나이가많아서 그런거라 옹호하며 너가참아라 네앞에선 무조건적으로 복종해라 나의희생이 당연한것처럼 말하며심지어는 네가 가서 잘못했다고 싹싹빌어라... 너희들은 나한테 잘못한게 하나도없나? 미안하다는 그한마디가 내가어리다는 이유로 그리도 내뱉기가 힘든가?잘못에 사과하는것이 그렇게도 자존심이상하나? 우리집에서 결국 사과라는건 어린사람이 자신보다 나이많은사람에게 무조건적인 복종을 하지못했기에 하는것일뿐이고 나를제외한 모두에게 포함되지않는것이다. 그리고 너에대한 말을 할때마다 귀찮다는듯 설렁설렁 넘어가는태도.. 더이상 기대도안된다. 바라지도않을거다 너도 싫고 집안도싫다. 나의 모든것을 조종하려드는 니가 혐오스럽다. 살고싶지도않다 이따끔 니들말에 속에 칼이박힌듯 시릴때가 있지만 너희는모르겠지 빨리죽어버려라. 난 집안에서 웃음을 잃어버렸는데.. 넌 잘웃고 떠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안된다고 스스로를 타일러도 널향한 증오를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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