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 ㅠㅠ 엄마나 동생 둘다 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아토피|스테로이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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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10년 전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 ㅠㅠ 엄마나 동생 둘다 피해다니고 있었는데 기운도 없고 게속 죽일듯이 성질내니까 집 나갈수도 없는데 몸도 아프고 더워서 잠도 못자서 견디려고 피해서 내방에서 자다 깨다 반복했어 그러다 택배 전화를 못받았는데 30분쯤 지난후였거든 택배가 내방앞에 없더라구 모오면 내방앞에 던져놓는데 없었어 그래서 후드입고 가서 우편함을 봐도 없고 집에 들어와서 프린터 위에 뜯겨져 있는 박스가 있어서 혹시나하고 봤는데 내꺼더라구 이름도 안보고 본인건줄알고 뜯었나봐 ....싫다 그러고 방에 와서 다시 잣어 다시깨구서 밥먹고 컴퓨터 했어 그리고 40분쯤 지낫을까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서 배부여잡고 앉았어 3분도 채안됬는데 근데 엄마가 밖에서 막 성질을 내는거야 여태 모하다 지금 들어가서 저***이냐고 막 모라고 퍼부어댔어 배도 아파서 미치겠는데 들어간지 3분도 안됬는데 내가 동생처럼 게임 한다고 40분씩 안나가는것도 아니잔아 게속 화장실 왔다갔다했다고 그러는데 엄마는 더 모라 그러지 나오라고 나는 나대로 배아파서 못나간다고 그러니까 막무가네로 들어와서 씻기 시작하더라고 배부여잡고 나왔어 나도 너무 힘든데 사람을 게속 잡아대니까 미치겠어서 가서 나보다 심한 화폐성사진 컴퓨터에 켜서 보라고 지원끈긴동안 나도 저렇게 됬어야하는건데 아토피 심해지면 저렇게 되니까 안죽을만큼 만먹고 저사진 5달 넘게 보면서 1달은 채식만 한건데 엄마가 모라고 했냐 그것만 쳐먹고 평생살꺼냐고 그소리듣고도 한달했다 그리고 그때 엄마나 동생이 엉망으로 버린거 손 안대니까 스테로이드 안써도 멀정해지는데 한달만 더했으면 그래도 알바라도 할텐데 딱 한달지나니까 내꼴보기 싫다고 동생이 아빠한테도 애기해서 지원아애 죽으라고 하면서 끈은거잔아 . 내가 그래서 부탁했다고 쓰레기 제대로 버려달라고 그렇게 애기했지않냐고 시끄럽다고 니방에서 기어나오지 말라고 온갓욕이지 .... 악이 받혀서 ,사람아니라며 내가하는말은 다 틀린거라며 들리지도 않는다면서 ,막 받아쳤어 그리고 때리려고 해서 옆에 있던 카메라 들었어 결국 가방으로 막 맞고 숨 못쉬게 몸으로 짓누르고 그리고 동생 부를거라면서 협박하고 엄마가 이집 나간다고 내가 못할거같냐고 그럼 니들이 먹고 살수있을거같냐고 손이다 찟어졌는데 복통에 선풍기도 못켜고 있는다고 하는 소리 듣고도 취직해서 니가 벌어쓰라고 그때도 일다니라고 하면서 보습제 못대준다고 니가 벌어 다니라고 그랬거든 내상태가 당장 피부찟어지는데 3달을 잠도 못자서 사람 몰골도 아닌데다 코는 피가 딱지로 가득차서 숨도 못쉬고 가만히 있어도 피가 진물이 범벅이였을때인데 무슨 일을 할수있겠어 보습제가 충분해도 찟어진 피부가 얼마나 아픈데 어떻게 일을 해 그러니까 못한다고 한건데 내가 막무가내로 못한다고 한거야 저게 그리고 면접다닐때는 돈줬어도 취직하고는 월급나올꺼니까 엄마가 돈안줘 이렇게 말하고 진짜 돈안줬거든. 거기다 생활비 내놓으라고 까지 그랬지 미리 보습제 사놔서 월급나온거로 충당된거지 그거 나오자마자 교통비 후불 다나가서 남은것도 없었어 1020원있더라 통장에 그나마 보습제 사둔거있어서 다닐수 있던건데 모가 남아야 집에 보태던지하지 8시30부터 9시까지 평일엔 집에오면 11시 아침엔 6시에 나가야 지각 안하고 전철 교차시간 때문에 전철하나만 놓쳐도 지각이더라구 주말엔 8시30부터 1시까지 일하고 120받았어 식사는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 msg도 많이 들어가고 매워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덕분에 리바운드현상으로 눈 부어서 진짜 모니터 10cm앞에서 보면서 일했는데 근처에 병원도 없어서 2일을 그러고 그냥 버티고 4대보험이 모라고 진짜 .. 몸버려가며 일했는데 저걸로 보습제도 충당이 안되는데 내가 벌어 살수있음 여기 안살지 심해지는 원인이 여기 얼마나 심한데 사정아는 사람이 집나가서 고시원 사는게 더나을거라고 그럴정도인데. 나도 좀 나가서 사람답게 살고싶다 숨좀 쉬고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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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521
· 10년 전
힘내요.. 아픈 가족을 보듬어주어야 하는데 왜 그리 모질게 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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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jj521 너무 오래 아픈 제탓이겠죠. 가족들 하나 같이 다 제탓이라고만 하네요.진짜 그런걸까요 ㅠㅠ 돈 있으면 좋겠어요. 나가서 살수있고 아토피 치료할수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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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10년 전
여주도 먹어보구 돼지감자도 먹어봤어요. 보조식품 그정도지 . 그걸로 원인이 해결되는건 아니잔아요. 당뇨는 아직 수술도 안되구요. 그리고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사람마다 안맞는게 있는거구요. 저한텐 안맞았어요. 태어나면서 아토피여서 아토피에 좋다는건 다해봤어요. 침 한약 목초액 등등 셀수도 없네요. 들어간 돈들도 적지않구요. 그래도 아직 아토피 화폐성습진 비염이있는건 ..... 아토피가 면역질환이라서 사람마다 맞는게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런 민간요법은 특히 조심해야해요. 특히 직접 바르는건 특히. 피부가 어떻게 심해질지 모르거든요. 일단 심해지면 괜찬아지기 위해서 10배의 시간이 걸릴지 20배의 시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쉽게 못낫는거구요. 검증됫다는 스테로이드를 써도 부작용에 시달리면서 아파하는사람들이 왜 있는데요. 아토피는 완치라는 말을 안써요. 완화라고 해요.면역력이라는거 쉽게 아토피가 없던 사람처럼 되는게 아니여서. 언제든 어떤거에 의해서 피부가 엉망이 될수있거든요. 진짜 제 몸에 민간요법 더했으면 제피부 지금 정도도 유지 못했어요. 피부과에서 검증됬다는 스테로이드 치료 받고도 부작용에 시달리는데 . 중학생이후로 제가 쓰는것들은 다 제가 골라서 사용했어요.샘플 없으면 부탁해서 써보고 구입하고,보습제도 마찬가지구요 . 대책도 없이 검증 안된 제품 써보라는 가족들한테 욕먹어가면서 , 그나마 이정도 유지한거에요. 이정도 유지하는것도 제상황에선 힘든거라고들 다들 그렇게 말해요. 말씀해주신거 다른분들에겐 효과 잊을지 몰라도 저한텐 아니였어요. 아무리 좋은거여도 본인 한테 안맞으면 그건 아닌거잔아요. 아토피 나을수 있는 방법 저한테 맞는거 찾았는데 여건이 안되서 시도를 못하고 있는거에요.이제야 겨우 찾아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시도 하지 못하구 있는거구요.가족들한테 저런 취급 받으니 제대로 말꺼낼수도 없고 답답해서 쓰는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