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아기 키우고있고 현재 육아휴직중입니다. 시어머니가 아기보여달라고 매일마다 영상통화 걸어오시는데 이른 아침이나 오후 시간은 정해진것 없이 매일마다 연락오시는데 저도 제 나름 아기돌보면서 집안일하고 바쁜데 매일마다 영장통화오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꼭 한마디씩 아주 애매모호하게 사람 기분나쁜말을 꼭 한마디씩 던지세요. 오늘같은 경우는 아기잘때 낮잠좀 ***그랬냐 하시길래 청소랑 빨래했다니까 아기 깨있을때 하지 하시길래 아기가 따라다녀서 못한다 라고 했더니 너가 동작이 느려서 그렇지 이러십니다. 아니, 애기가 기어서 계속 따라다니거나 제가 딴걸 하고있으면 어디가서 머리쿵박거나 하니까 눈을 못떼니까 불안해서 애기 깨어있을때는 애기만 계속 보는거고 애기잘때 틈틈히 집안일하는건데 그걸 저더러 동작이 느려서 그렇다고 하고. 매번 애기아빠가 일한다고 고생이라고 말하고 애기보는거 쉬운것처럼 말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애기 절대 안봐줘요. ㅎㅎ 애기 맡기고 어디내뺄까봐서 난리쳐요. 신랑이 어머니한테 전화 매일하지마시라 얘기해줄께 하는데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무슨말을하던간에 어쨌든 제가 무슨말을 꺼낸게되는거니 또 사이틀어질까봐 혼자 참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것같아요. 그냥 육아휴직 중인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받는데 시어머니때문에 폭발할것같아요
나는 아이들이 두명이 아프다 그런데 한명은 강박에 집착에 사람을 너무나 힘들게한다 하루종일 강박에 집착으로 나를 꼬집기도 하고 내머리를 손톱으로 글기도하고 머리를 만지기도 하고 길에가다 꽂치면 빤히 사람이던 물건이던 쳐다봐서 하지말라고 해도 집착을 하면 멈추기가 어렵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도전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매일 죽음을 생각한다 여기 죽고 싶다는글 많던데 나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하루종일 지친다 정말 죽어버리고 싶다 근데 아이들과 같이 죽으려니 용기가 안난다 누가 나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보니 생각해봤는데 살면서 행복했던적이 있나 싶네요 그래서 ”그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하는 그런 기억이 없네요 저 지금 임신 34주 거든요. 원래도 성격이 예민한부분이 있어요. 이유없이 예민하진 않았지만 그것도 뭐 나의 예민함을 합리화 하려고 제가 만든거겠죠 가정환경이 나쁘진 않았어요 불같은 엄마 아빠 성격은 있었어도 그래도 그런 우리엄마아빠의 열심히 살아온 모습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여유없이 살았을까 하며 못난 제 모습만 탓 하게 되고 그냥 숨이막혀서 어떤남자 만나서 결혼하게 되었고 저한테 잘해줘요. 근데 제가 만족이 안되나봐요 남편도 시댁도 제마음 하나 이해 하려 하지않고 그냥 예민한 사람 임신해서 힘들어서 그런거라 가볍게만 넘어가며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해요. 그래서 매일같이 싸우고 이혼하자 이말을 달고 사네요 제가.. 하루종일 집에만 박혀있어 말동무하는 사람없이 하루종일 입닫고 있다가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피곤하다 잠자기 바쁘고 저는 계속 실어증 걸린 사람 마냥 입닫고 34주를 버텨왔네요. 그래서 그 흔한 출산후 산후조리원 조차 가는것도 버거워요 또 2주동안 혼자 가만히 방에 갇혀있어야 하는구나.. 그렇게 출산전까지 계속 입닫고 버텻는데.. 그런마음 단 한명도 알아주지 않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것마저도 시댁에선 고집 부리는거라고 고집센 사람 취급 당해요. 임신하고 일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게 아닌 회사측에서 임신사실알고 재계약을 안해줘서 어쩔수없이 퇴사를 하게 된건데.. 제마음 누구 단한명이라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임신기간이 이렇게나 지옥인데 출산하면 달라질거라 생각도 없고 희망도 없이 그냥 저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커요.. 살기 싫어요 정말로
안녕하세요. 결혼8년차 육아 21개월차에 드는 남편입니다 근래에 와이프가 복직을 하게된 상황이고 등원도 와이프 하원도 와이프였습니다. 와이프가 저한테 힘들다 이야기했는데, 제가 남편으로서 많이 배려못한 상황에 와이프가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가 더 노력한다고 말했고 공감해보겠다 했는데 어떻게 더 잘할수있는지 상담받*** 합니다.
아침7시부터 일어나서 아이들밥해서 다먹이고 8시반이나되어서 방에서 나오는 남편 어떻게생각하세요
아침에 나갈준비하기 바빠죽겠는데 그와중에 아이들에게 점토놀이 시켜주는 남편을보면 너무답답해요
혹시 아기에게 영상을 보여준 뒤 마음이 조금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 설문은 미디어를 보여주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정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머님과 아기의 정서적 유대, 함께 바라보고 관심을 나누는 순간, 아기의 호기심과 탐색 행동이 그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려 합니다. 설문 응답에 성실하게 끝까지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CU 모바일교환권 또는 커피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0qKF7s88eDuWEnS0VGkBPbzhhnXHZv499_wQ-Uzjr-IUbw/viewform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에서 석사 논문을 쓰고 있는 연구자입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후 대학교 부속 유치원 및 어린이집 현장에서 9년 가까이 영유아를 만나왔고, 지금은 12~24개월 아기와 엄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기에게 영상을 보여준 뒤 마음이 조금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밥 먹일 때 잠깐인데 괜찮을까”, “다른 집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하고요. 이 설문은 미디어를 보여주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정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 함께 바라보고 관심을 나누는 순간, 아기의 호기심과 탐색 행동이 그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려 합니다. 기존 연구는 “보여주지 마세요”에서 멈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실적인 육아 가이드는 실제 데이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설문 안내 · 대상: 12~24개월 영아를 양육 중인 어머니 · 소요 시간: 약 15분 (대부분 체크 문항이라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내용: 가정 내 미디어 이용 / 엄마-아기 상호작용 / 아기의 발달 특성 · 참여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0qKF7s88eDuWEnS0VGkBPbzhhnXHZv499_wQ-Uzjr-IUbw/viewform 🎁 리워드 끝까지 성실하게 응답해 주신 분 전원께 커피 기프티콘 또는 CU 모바일 금액권을 보내드립니다. 🔒 개인정보 안내 · 모든 응답은 익명 처리되며 학술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기프티콘 발송용 연락처는 발송 직후 폐기합니다. 아이가 미디어를 만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데, 정작 그 시기를 다룬 국내 자료는 많지 않습니다. 15분의 응답이 그 빈자리를 채우는 데이터가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에서 석사 논문을 쓰고 있는 연구자입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후 대학교 부속 유치원 및 어린이집 현장에서 9년 가까이 영유아를 만나왔고, 지금은 12~24개월 아기와 엄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기에게 영상을 보여준 뒤 마음이 조금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밥 먹일 때 잠깐인데 괜찮을까”, “다른 집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하고요. 이 설문은 미디어를 보여주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정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 함께 바라보고 관심을 나누는 순간, 아기의 호기심과 탐색 행동이 그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려 합니다. 기존 연구는 “보여주지 마세요”에서 멈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실적인 육아 가이드는 실제 데이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설문 안내 · 대상: 12~24개월 영아를 양육 중인 어머니 · 소요 시간: 약 15분 (대부분 체크 문항이라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내용: 가정 내 미디어 이용 / 엄마-아기 상호작용 / 아기의 발달 특성 · 참여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0qKF7s88eDuWEnS0VGkBPbzhhnXHZv499_wQ-Uzjr-IUbw/viewform 🎁 리워드 끝까지 성실하게 응답해 주신 분 전원께 커피 기프티콘 또는 CU 모바일 금액권을 보내드립니다. 🔒 개인정보 안내 · 모든 응답은 익명 처리되며 학술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기프티콘 발송용 연락처는 발송 직후 폐기합니다. 아이가 미디어를 만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데, 정작 그 시기를 다룬 국내 자료는 많지 않습니다. 15분의 응답이 그 빈자리를 채우는 데이터가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8살 남아가 일주일에 두세번 응가를 참아서 옷에 묻히는데 혼내지 말라고 하는데 화를 참기 너무 힘들어요 아이는 병원검진도 받았는데 단순히 참는 기분이 좋아서 참는다고 합니다 뒷정리는 스스로하도록 하고 있는데 온집에서 응가냄새가 나는 거 같고 아이의 교우관계도 걱정이 너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