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못났어
인간관계에 선이 있는데 무시해버리는 인간관계가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결정도 잘 못하고 항상 남에게 미뤄요
제가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친구랑 노는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같이 놀고 싶어했지만 용돈받아 쓰는 입장이라 같이 게임하지 못했던 친한 친구 두명에게 게임기(스위치 라이트)랑 타이틀패키지를 사가서 '너희하고 같이 게임하고 놀고 싶은데 너희가 직접 사기엔 무리니까 내가 빌려주겠다 같이 놀자'고 했어요. 친구들은 고마워하면서도 저도 제가 벌어 써서 수중에 돈이 있는거지 친구중에선 가장 가난한 편이라 정말 받아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너희가 게임 안 하게 되면 그때 돌려줘'라고 했습니다. 그게 3년전쯤이었고 최근에 한 친구가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너 요즘에 이거 안해?' 하고 물으니 '어 좀 재미없어진듯 중고로 팔까ㅋㅋ' 라고 하더라고요. 당황해서 뭐라 말이 안 나왔고 당시에 다른 상황이 있었어서 일단 넘어가게 됐었습니다. 이후에 친구들 다같이 있는 단톡방에서 지인이 '닌텐도 필요하다는데 줄까 생각중' 이란 말을 했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 닌텐도 많이 있잖아? 아, 이거 필요했어? 알았어 줄게!' 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군요... 친구가 가져오겠다고 해놓곤 매번 잊어버리고 안가져왔다며 한참을 안 주길래 집까지 찾아가서 받았습니다. 돌려받은 닌텐도는 기스도 많고 게임칩은 그림이 거뭇해질정도로 더러워지고 정말 막 다뤘더라고요. 충전기는 잃어버려서 못 찾겠다하여 포기했습니다.. 저는 상당히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나서서 빌려줘놓고 생색내고 예민한 건지 친구가 너무한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초등학교때 자꾸 친한친구들이 매년 전학을가는 상황이 있었어요 초등학교때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냥 ‘왜 나랑 친해지면 떠나지’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중딩때 친구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한 후 대학생때까지 친구무리에서 혼자 은따가 되고있어요 .... 일단 첫 시작은 초 6때 였어요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제가 그 친구중 한명을 뒷담화했다는 소문이 돌고 그 무리에서 왕따가 됐어요 근데 그 소문이 진실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무리들을 사겼었어요. 근데 그 중학교에 저를 왕따시켰던 무리들이 있었어요... 가끔 돈도 뜯고 심부름 ***고 ... 그 친구들이 소위말하면 일진 친구들이었어요 그래서 일진 아이들이 저를 은근 괴롭히는 일이있었죠 ... 근데 그때 친한 친구들한테 들키고 싶지는 않았어요. 들키면 너무 쪽팔릴것같았거든요. 그때부터 친구들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어요. 행복한척하려하고.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제가 친구들한테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무리에 꼽사리처럼 껴있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서 그 친구들이 다른 학교로 다 찢어쟜지만 저 빼고 잘 만나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들은 잘 사귀었었어요. 근데 한 친구와 싸우고 다른 친구들과도 멀어졌어요. 그때는 그 친구들이 멀어진게 아니고 제가 멀어졌어요. 다른 친구들은 저 친구를 더 좋아하고 하니깐 나를 싫어히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무리들이랑 친해지고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됐어요 .... 근데 어떤 친구가 저한테 다가와서 물어보더라구요 “너 왜 나한테 말 안걸어?”라고 ... 그때 뭔가 머리에 망치를 맞은것처럼 충격이었어요 . ‘ 아 맞네 나는 애랑 안 싸웠는데 왜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했지’하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 말을걸어야하는데 용기가 안 나서 고등학교때 은따로 지냈어요. 그리고 대학교때도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또 저만 은따가 돼서 한번 휴학을했어요 그리고 복학하고 지금 쫌 오래 유지하고 있는 4명의 동생들과 가끔 만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5년전에 고등학교때 저를 유일하게 많이 챙겨주려고한 친구와 연락이 끊긴일있었고 현재 초등학교때 제일 친한친구 지금까지 제일 친한친구와도 연락이 좀 끊겼어요 ... 일단 제가 대학교때 이후에는 친구와 관계가 깊어지면 떠난다는 불안감에살았어요 그래서 항상 제가 친구들을 대할때 제가 ’을‘ 친구가 ’갑‘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그래서 친한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나랑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약속가는 하루하루가 불안했어요 긴장도 많이 되고. 그래서 친구들이 제가 긴장해있으니 다들 불편했을거에요.... 그래서 친한친구라고도하지만 속이야기 한번도 한적없고 오히려 다른친구들이랑 있을때는 더 재밌어보이고 하면서 또 비교를 하고 위축되어있어요 ... 얕은 인간관계를 맺은 사람들이랑은 편히 이야기를 잘하는데 친한친구들일수록 긴장하는 저 어쩌죠....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동호회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과거에 나를 괴롭힌 사람이 내가 행복한 걸 보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봐 무섭고, 그래서 내가 불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계속 확인해요 예전에 제가친햇던애가잇는데그애는왕따인줄모르고친해쟛다가 중간에제가알고 피하고다녔어요말도무시하거요 그래서 그애가화낫는지 잘몰랏는데 그이후부터 저를계속 괴롭히더라고요 예를들어 밀치고가거나 빨간색으로이름쓰기 만든거망가뜨리기 계속 째려보기 등 제가행복한걸싫어햇어오 근데1년동안당해서 그트라우마가남아잇는지 그애는 제가행복한걸싫어할거같고 제가 행복한 모습을 우연히보면 불행할거같고 극단적인생각까지해요 내가행복한걸보고 극단 적선택을하면어쩌지 근데거기에다 나때문이라고 메모까지쓰면어쩌지 등최악의상황을상상해요... 너무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자존감이 낮은 편이어서인가 직장에서 동료들이 절 무시할 때마다 상처를 받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유머러스하고 재밌는 사람이 아닌건 맞아요. 하지만 제 목소리나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 동료들이 비웃는 태도가 불편하고 힘듭니다. *** 같이 말한다. 어울려주니까 뺀다. 힘든 일은, 다 쟤한테 넘길까? 라며 은근히 무시하는게 기분이 상해요. 일은 일일 뿐이라는데, 사회생활도 무시는 못해서 내가 진짜 문제가 있나 고민하게 되곤 합니다.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한참 어린 사람들이 무시하면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요. 이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아무나 연락하는거에 중독됐어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인스타 한지 1년정도가 됐는데 원래 인스타 자체가 이성이 연락이 많이 오나요? 본계가 스레드랑 연동되어 있어서 그런가 사진을 보고 여자인줄 알고 연락이 와요.. 처음에는 남자들이랑 대화를 할때 야한 디엠도 오고 남자스캠도 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는것도 잘 안누르다 보니 야한 디엠이나 이상한 디엠은 안 오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디엠하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남자들이랑 디엠을 하니까 이게 옳은 행동인가 싶고.. 요즘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인스타로 많이 디엠을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이상한 사람들과 자꾸 대화를 하며 중독된건지 싶어요...사람들이 연락이 안 오면 스레드나 에타에 가서 연락할 사람을 자꾸 찾아서 고민이에요.. 외로움도 평소에 잘 타는편이 아닌데 외로움도 요즘 잘 타고 남자친구 사귀고 싶고 이러니까 자꾸 연락하게 되고 그래요... 연락오는건 보면 요즘 특히 젊은 사람들은 인스타로 연락하다 많이 만나기도 하는것 같은데 양심에선 자꾸 잘못된거라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인스타 중독을 멈추는 방법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고민 들어주세요 ㅠㅠ
모든 사람이 절 싫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한심한거 같아요. 제가 상대방을 상처 준것만 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활기차 보이려 노력 했고 잘 해보려 노력하는데 자꾸 망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처럼 사람들에게 활기차게 못 다가갈거 같아요. 대화을 하며 리액션을 해줘야하는데. 할수가 없어요.. 이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애초에 제가 왜 하나하나 반응해줘야 하는거죠? 왜 제가 활기차고 활발하고 행복한걸 연기 해야 하죠?? 이젠 그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아. 기억났어요. 행복한 생각을 하면 사람이 행복해 진데요. 그래서 저도 했어요. 초반엔 정말 사람이 행복해 지는거 같더라고요? 우울증도 치료 되는거 같고. 근데 왜? 왜?? 다시 우울하죠? 왜 다시 힘들죠 효과는 잠시 뿐인건가. 너무 힘들어요 점점 무너지는거 같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