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은 방학식이였어요
방학식이니까 오늘 자살할려고 했어요
유서도 공첵3권이나 쓰고
점심시간에는 다들 급식실에 가느라
아무도 없어서 점심시간에 하려고 했어요
마음정리도 했고 유서도 뒀고
이제 죽자
하고 죽으려했어요
근데 제 친구가
무슨 일 있녜요
하루 종일 우는데 그걸 말 안 한다고
걱정했대요
제 편은 없는것같아 하려고 했는데
걱정해줘서 눈물이 막 나고
그렇게 살아버렸습니다
저에게 삶에 대한 미련은 하나였어요
이뤄질 수 없을것같은 미래
근데 지금은 두개가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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