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 얘가 내 진짜 친구구나!' 하고 당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예전에는 '아 얘가 내 진짜 친구구나!' 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는데, 이젠 무섭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같아. 있잖아. 내가 카톡에서, 너와 톡하면서 저 생각도 지워버렸었어. 그래서 이렇게 말했지. 역시 난 니가 제일 좋다! 라고. 니가 나한테 난 모르겠는데 라고 했을 때, 나 너 죽고싶었어. 나만 니가 내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었나봐. 이제는 나도 널 진짜 친구로 생각못할 것 같아. 힘들어. 나 좀 도와줘. 나 너무 울고싶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