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부터 차별받고 자란니 ㅠㅠ 나이 40 ㅜㅜ ㅈㄱㅅㄷ ㅜㅜ 가족 친척 만나는 사람 아 어디부터 잘못되걸까
더위 조심하세요 오늘까지는
도대체 뭘 나한테 말하려는지 몰라.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엄마가 그냥 내 엄마이고 내 아빠가 그대로 내 아빠였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는 전부다 거짓말쟁이들이 사나봐? 아무도 내편 안들어주고 만약에 가차인데도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당연히 어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본게 답이 맞아야 할텐데 분명히 틀리게 대답했잖아~~ 난 그게 계속 이상해! 절대로 이대로 가만히 내두기 싫어. 나는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 직감을 더 믿어. 근데 나한테는 힘이 없어.. 누가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나도..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 값자기? 이게 말이 되나? 난 가족도 없고 무슨 삶을 이렇게 헛되게 보내는지 모르겠다. 어디에다 대고 버틸만한 지지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아까 밖에 나갔는데 계속 불안했어. 자꾸 지금 이런 만들어진 환경에 익숙해져서 발을 못뗏어. 내가 지금으로부터 살고싶은 이유중에 괜찮을만한 말.. 1. 착한사람보다는 좋은 사람되기.. 2. 이 세상속에 살아간다면 아니 같이 공존해야 한다면 나는 답답한 이 세상속의 공기를 바꾸려고 노력하고싶다.
내일까지는 날씨가 덥다고 해요 수요일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꺽인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사는게 사는것처럼 ㅠㅠ 느꺼지지 않아
대인관계에서 인정을 받는다는건 무엇일까? 지금에서야 나를 좀 도와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늦은걸까? 나혼자 안되서..
난 언제까지 혼자 이어야만 하는걸까 ㅠㅠ 상처는 위로 받지도 자란 내 자신이 싫다 그런데 무엇 대문에 살아야 할까 나를 이해 해줄 사람 없고 또 다시 버립 받을까봐 무섭다 ㅜㅜ 위로 받고 싶다
나는 과연 이 세상하고 친해질수는 있을까? 그래야만이 내가 살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얘기를 하면 주변에 상황이 더 나쁘게 되어버리는것 같아서 또 무섭다. 지금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하다가 다시 또 생각해본다. 다시 일어서야지 하면서.. 일단은..
하나님 가짜가 이기지 말게 하옵시고 진짜가 이기게 해주세요 제가 말로 못하는것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다 해결되게 해주세요 이 길의 끝에 예수님이 함께 해주세요
156인데 승무원 가능할까요 승무원한다면 대한항공쪽으로 도전해보고싶어요 원래는 키도 그렇고 언어도 그렇고.. 쌤들이 다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하라는 듯이 말해서 안되는건가 라는 생각에 포기하고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쪽으로 왔는데 승무원이 계속 해보고싶어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