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네가 술에 취해서는 '갑자기 연락이 끊긴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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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언젠가 네가 술에 취해서는 '갑자기 연락이 끊긴다면 너무 서운할 것 같아'라고 말했었지. 지금은 어떠니? 아무 연락 없이 보내는 나날들. 좋아하지 않으니 서운하지도 않은 걸까? 나는 그 말을 곰***으며 죄책감에 사로잡히곤 하는데. 예전의 넌 나를 진정으로 사랑했을까? 그러다 나의 무관심에 상처를 받아 더이상 사랑하지 않게 되어버린 걸까? 너는 내가 너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 말을 툭툭 던지고는 했지. 그럴 때면 몹시 서운했어. 실은 매 순간 너를 생각하는데. 지금 이 순간조차. 차라리 처음부터 날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거라고, 잠깐 스치는 설렘이었다고 생각하고 싶어. 무관심하게 보이던 나의 태도가 널 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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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0528
· 10년 전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세요 ~~^^ 다정한 말한마디 해보세요 밥 먹었는 지 ㅡ물어도 보고 힘든 날이면 뭐 든지 나 한테 얘기해서 스트레스 풀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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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이제는 그럴만한 사이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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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dy
· 10년 전
제가 알던 어떤 사람에게도 넌 나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아 라고 말한적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있었다면 사과하고 싶지만 더이상 사과할 수 없는 관계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