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지금 이글을 보시는 당신 , 많이 힘드시죠 ? . 그렇기에 이 앱을 까셨을 거구요 . 이제 자기자신에게 괜찮다고하며 합리화 하는것도 이젠 질리죠 . 더이상 나자신이 얼마나더 한심해질 수있을까 싶고 , 대인관계에서는 당연하다는듯이 어느세 자신의 얼굴에 미소 짓는 가면을 쓰고있고 . 그냥 자고 모든걸 잊고싶어도 내마음도 몰라주는 아침은 다시 찾아오고 ..
이모든 아픔을 딛고 이겨낼수있습니다 . 힘내라는 식상한소리는 하지않겠습니다만 , 그저 힘든이세상에서 버텨주세요 . 제가 당신의 아픔을 가늠할순 없습니다 . 하지만 당신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싶네요 .
그러니까 그저 이아픔속에서도 꿋꿋이 버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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