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9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연애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이혼|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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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결혼 2년차 9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연애를 3년 7살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을 했고 지금은. 간혹 남편과 싸울때마다 눈물이 나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며 아이와 부모님 눈치로 이혼은 생각도 못하고 우울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전 남편은 자상했고 욱하는 성질로 저와 자주다투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저도 화를 내고 욕도하며 싸우기도 했지만 제가 늘 이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결혼했고 아이도 비로 가졌습니다 임신후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저에게 오히려 화를 내고 이해를 못하더군요 운다고 화내고 막말 애놓고 보니 더 기세등등 싸우면 집나가겠다고 짐싸는 남편 화를 주체못해 물건을 던지거나 망가트리고 화해도 먼저 안하더라구요 결국 참다참다 제가 화내면 일은 더 커지고 결국 울면서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빌어야 화가 풀리더군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 점점 수동적으로 변하는 제가 싫어요 죽고싶고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친정부모님에게 잘하고 청소며 쓰레기도 잘버리고 아기도 잘봐요 평소 제게 잘하기도 하고 하지만 화나면 이제는 너무 무서워요 남편은 이혼하자고 당당하게 말도하고 또 하면 하는 사람이라 차마 저도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못해요 남편과 싸우기 싫은데 어떻게 맞쳐 살아야할지 ...눈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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