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때린 아빠라는 닉네임을 가진 그사람, 엄마의 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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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eejin90
·8년 전
날때린 아빠라는 닉네임을 가진 그사람, 엄마의 한소리'그래도 폭력은 용서못해'의 받아친말 '너가 그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면안되 섭섭해하면 안되' 그럼 내가 상처받은 평생 안고 갈 너의 칼같은말은? '살인은 그냥일어나는게아냐' 니가때린것보다 저 말이 더 상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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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m
· 8년 전
살인은 살인을 마음 먹은자가 행하는 살생입니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도 가만히 집에 가는 중에도 가해자가 찌른 칼에 처참히 죽어갑니다. 웃었다는 이유로 , 눈에 띄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은 아무 잘못 없는데 단지 가해자들의 심경의 변화에 살해시도에 살해당할 뿐입니다.. 살인은 살인자가 마음 먹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에요....너무 잔인하시네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전가시키다니요... 만약 본인이 누군가에게 이유없이 맞고 생사의 갈림길에 섰어도 내가 그럴만했겠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저딴 정당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