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나란 사람 학생때 나쁜 사람이였나봐
오랜만에 만나 친구가 대뜸 자신은 결혼했구
아주 잘살고 있다구 물어***도 않았는데
말하는거야 대뜸 당황스러워서 아 응
나도 잘지내 하고 자리를 떠났어
혹시 나한테 상처 받은거 있었니?
그렇다구 내 학생때가 화려했던것두 아니구
예쁜것두 아니구 가난한 환경에 그저 열심히
학교 생활 한거 밖에 없는데 이이러니해ㅠ
상처빋았어 난 여전히 열심히가고 있으니까
비교되구 서른인데도 시집못간 불쌍한 친구
취급 받은 기분이야...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