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단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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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s480
·8년 전
가족들이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단지 모를 수 도 있겠지만 늘 사랑 받고싶다고 생각하고 때론 막내인 동생에게서 질투를 느끼곤 한다 늘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질투하고를 반복한다 나는 사랑받고싶었다 사랑받고싶다 나는 누구를 사랑하고싶었다 나자신을 사랑하고싶었고 . . . . 늘 사랑 받고싶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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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1231
· 8년 전
아직 어린 십대이길 바래요 제가 첫째여서. 항상 그 감정을 품고 이십년을 넘게 살았는데. 크고보니 항상 사랑은 내가 더 받고 있더군요. 어릴땐 동생만 질투했는데. 지금은 동생이 측은하게 보일 정도로 사실이 그러더군요. 나중에 되선 부모님보다 본인이 동생을 더 챙기게 되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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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4x3
· 8년 전
마카님이랑 저랑 똑같아서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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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93
· 8년 전
저도 비슷해요 항상 오빠에게 질투하죠 제앞에서는 항상 오빠만 찾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