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온다. 몸은 피곤하다고 좀 자라고 하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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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eona2016
·8년 전
잠이 안온다. 몸은 피곤하다고 좀 자라고 하는데 빠쁘게 살아온 인생의 중간쯤 어제는 모든게 행복했고 풍족했는데.. 오늘은 모두 사라져버렸다. 인생은 한치앞을 모른다더니... 외롭고 슬프고 인생이 지친다. 다시 시작하면돼! 할수있어! 머리와 몸은 말하지만 난 지쳐있다 .. 몸은게으르다... 어렸을때에 열정은 지금찾기힘들다 난 게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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