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님들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아무도 안 알아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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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gjwodnd98
·8년 전
마카님들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아무도 안 알아준데도 저는 알아요. 힘들고 슬퍼도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맙고 항상 사랑합니다♡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울땐 저를 찾아주세요!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내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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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
· 8년 전
진짜 말 예쁘게 하시네요 :) 글쓴님도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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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odnd98 (글쓴이)
· 8년 전
@juicy 말 예쁘게 한다니... 과찬이십니다 ㅜ 잘 주무셧어요? 피곤하죠? 이 망할 월요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