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인 오빠라고도 부르기 싫은놈을 진짜..사라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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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27살인 오빠라고도 부르기 싫은놈을 진짜..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제 방에 와서 자신이 학원에서 밤새고 와서 낮에 자는 동안 뭐했냐고..넌 취업할 생각이있냐 인생계획이 없다. 미래가 없다. 이러고.. 이렇게 자존감 깎는말 엄청하고 그림그리는게 취미라 그림그리면 그림못그리는데 왜 맨날 그리냐고 할짓없다면서 취업도 못하는게 그림그리고 자빠지고 있다그러고..그래서 그 이후엔 오빠 있을땐 그림도 안그려요..그리고 나서 제 방에 있는 와이파이 공유기 가지고 나가길래 저: 어이없네 xxx: 뭐가 어이없는데 저: 그걸 왜 가지고 가? 게임할까봐? xxx:아니? 그냥 가지고 나가는건데? 근데 뭐가 어이없는데? 저: 아니 게임할까봐 가져가는거 같아서 xxx: 그냥이라니까 그래서 뭐가 어이없는데 이런식으로 대화가 반복되어서 사람말을 뭘로 듣냐니까 "니가 사람이냐. 잉여지. 잉여가 싸는 똥으로 듣는다" 하면서 웃으면서 나가더라구요... 진짜..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저 xx나 아니면 제가..그만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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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m
· 8년 전
저런 사람이 많은가봐요. 집안에 한,두명씩 꼭 꼭 ㅋㅋ 어이가 없죠...뱉는 말마다 사람 깎아내리고 자존감 없애면서 뭘 별것도 아닌걸로 기죽냐고 그렇게 약해빠져서야 사회생활하겠냐 이런식이죠.뇌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참..게다가 여자니까 돈많은 집에 시집가면 끝이겠네? 취집해~취직을 뭐하러해 이런말까지 곧 나오겠네요. 저런 사람 앞에서 잘하든 뭣하든 모두 트집거리가 될 뿐이에요..쓴이님이 요령껏 받아치던가 아님 씹어버려야겠죠...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오빠입장에서보면 자기는 밤낮없이 공부하는데 동생은 집에서 그림이나 깨작 거리니까 배알이 꼬이나봅니다. 공부를 하는 척이라도 하던가 아님 마주치지 않게 피해야하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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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블루니 어떻게 아셨어요..??;; 남자친구가 있을때마다 맨날 남자친구한테나 빨리 결혼하자고 하라해요..와..그리고 공감 해주시는거 보고..울면서 글 썻는데..댓글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공감받는게 위로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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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er
· 8년 전
와 나 쓰레기네요. 음 가족 욕해서 죄송하지만 님 사람 취급도 안하는거 보니까 제가 다 싸대기를 갈겨주고 싶네요..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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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er
· 8년 전
느님느님 그럼 느님은 '니는 ***도 아님서 왜 잉여랑 대화하냐. 그렇게 쳐 할짓이 없어서 자꾸 내 방와서 참견하고 지ㄹ.... 지X이냐 할 것 없이 동생 괴롭히러나 오는 니나 잉여구만 자기소개 존X 잘하네' 라고 말해줘요. 진짜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