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으신가요 저는 어릴 땐 몇번 털어놓았었는데 항상 조언같은건 돌아오지 않고 혼나거나 상처받고 결국은 싸움으로 이어졌던 기억밖에 없어서 안하게 됐어요... 고민이 생기면 부모님께 털어놓는게 당연하다는 것을 오늘 혼자 생각하다가 깨달았네요
요즘들어 집안에서 아버지께서 매일매일 좋지않은 말을 하세요 ;;그럴때마다 힘들고 괴로워요ㅠㅠ 이젠 도움요청도 하고싶어요 저는 더이상 힘들고 싶지않은데 자꾸 힘들고 괴로운상황이 와요ㅠㅠ 무서운 상황도 종종와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얼마 전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아내가 쓴 글인데 남편이 시댁을 싫어도 너무 싫어하고 어머니께 연락 일절 안해 시어머니가 속상해서 며느리(글쓴 아내분)에게 하소연한다는 글이었습니다. 글 내용을 자세히 보니 남편 분이 어렸을때 어머님께서 강압적인 환경에서 컸대요. 그래서 빨리 어른이되어서 엄마품을 떠나고싶었다 하더라구요. 저도 그 글을 읽다보니 남편분쪽으로 마음이 가더라구요. 글쓴이님의 남편분처럼까지 강압적은 아니지만 저도 제한적인환경에서 크고 자랐고 부정적인 시선들을 받았습니다. 제가 첫째이다보니 기대를 많이 하셨다고해요. 그런데 제가 크면서 계속 기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니 실망이 크셨다 하더라구요. 시작은 5~6살때 했던 방문과외 학습지였습니다. 제가 그때 방문과외 학습지(눈높이,재능같은거)하고있었는데 혼자서 공부하다가 제가 답지를 보고 풀었나봐요. 그래서 다 맞으니까 엄마가 의심 하셨고 제가 거짓말을 했는데 그게 들통이나서 크게 실망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절 못 믿었데요. 그래서 그랬던건지....아님 저도 모르게 반항심이 올라온건지는 몰라도 은근히 자잘한 사고를 치고다녔습니다. 학교,학원선생님에게 거짓말 치고 친구 집에 심한 장난전화하고.... 사고는 여기까지고 그 후로는 매 해년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고등학생때는 친구들의 괴롭힘에 힘들어서 학교상담실에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가 걸려서 니가 ***냐 그런데서 쓰잘때기 없이 상담이나 받는걸보니 시간이 남아돈다. 내가 보니까 니 성격이 이상하니까 애들이 왕따***는거 아니냐(왕따 시킨 친구가 엄마랑 아는분의 딸이었어요) 하셨습니다. 그때 진짜 나는 엄마만 실망***고 대못이나 박아대는 나쁜 딸이라 생각했고 내편이 되어줄사람은 아무도없다 생각해서 나쁜 시도까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찌저찌 버티고 버텨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난생처음으로 아르바이트도 해서 내 용돈을 스스로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번 돈으로 이것저것 쓰는모습이 보기 싫으셨나봐요. 카드내놔라 통장내놔라 하시면서 제한을 두셨어요. 그러다가 한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돈줄을 잡고있는데 자꾸 씀씀이가 생기니 돈의 출처를 물어보셨고 저는 솔직하게 예전에 인터넷 강의 들으려고 카드결제하려한게 있는데 카드를 갖고계시니까 제가 잠깐받아서 찍었고 그걸 이용해서 돈을 썼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또 거짓말한다면서 다그치셨습니다. 이걸 보고계시던 아빠가 "성인인데 좀 냅둬라!"한마디 하셨는데 그게 ***점이 되었고 저는 그대로 눈밖에 났습니다. "넌 이제 없는 사람이니까 니가 알아서 밥차려먹고 니가 알아서 해라 너랑 나랑은 이제 남남이니까 날 앞으로 아줌마라고 부르고 알은체 하지마라" 저는 그 후로 엄마의 미움을 사도 제대로 사서 2달을 냉전으로 살았습니다. 결국 못참고 터진 제가 가족들에게 "난 나쁜 년이니까 앞으로 나같은거 찾지말고 잘 살아라"하고 문자를 남긴채 사라졌고 연락도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단시간 가출을 하고 나서야 마음을 아주 약간 푸시는것 같더라구요. 그후로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저는 직장인이 되었는데 독립도 못하고 여전히 그늘아래에 삽니다 저에게 기대보단 실망이 더 큰 엄마는 저에게 늘 툭툭대고 투덜대고 무시합니다. 무시가 제가 무언가 얘길하려 하면 TV볼륨을 최대로 키워 말을 더 이상 못하게 한다던가 좀 ***라 시끄럽다 하거나 묵묵무답으로 무시합니다. 저도 반항 한번 해봤습니다. 대학생때였어요 왜 나한테 그러냐고 기대는 엄마가 잔뜩 해놓고 기대에 못***다고 실망이라고 늘여놓고 자식을 ***취급해놓고 그래놓고 좋아해주길 바란다구요 그랬더니 대학가서 친구 잘못 만났네 원래 그런 애가 아닌데 잘못 키웠네 내가 죽어야지 없어져버러야지 나는 너의 인생의 걸림돌 하면서 뭐라 하셨는데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나고 이 말때문에 저는 더 이상 엄마에게 무슨 말을 못합니다. 또 그동안 있었던 일로 인해 엄마에게 고마운마음 보다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 그러니 엄마가 늙어서 여기저기 아파 안마해달라고 부탁하면 싫은티 내면서 바쁘다고 하고 빠지거나 하는데 열심히는 안해요 진짜 나쁜년인거 알고 철없는거 아는데 정말.....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어찌저찌 독립해서 엄마 손아귀에서 벗어나면 연락도 간간히 하고싶어요. 끝까지 이런생각 하는 저 진짜 나쁜년이겠죠.
아빠가 저한테 화나면 분노에 가득차서 빽빽 소리지르고 손 올리는 모양새 하는 게 지겨워서 아빠랑 싸우고 나서(아빠가 또 소리지르고 때린 건 아니지만 손 올리는 모양으로 위협함 그게 너무 하남자 같고 본인이 그런 하남자라는 거 깨달았으면 해서) 엄마한테 “엄마 나는 나중에 화나도 언성 안 높이려는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라고 말하니까 아빠가 찔렸는지 끼어들어서는 그런 사람이 어딨냐 니가 그럴 자격이 있냐 너부터 돌아보고 그런 말 해라 이러는데 제가 그럼 소리지르는 아빠에 이어서 화만나면 저한테 소리지르는 남편을 꿈꿔야 할까요? ㅋㅋ 이상형을 말하는데 자격까지 필요한가요? 저는 세상 모든 남자가 아빠같지는 않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건데 ㅎㅎ 저는 이런 아빠가 있다고 해서 눈이 낮아지고 싶지 않아서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 아빠가 지하남자인거고 세상에 좋은 사람은 또 있겠지 하고~ 저와같은 아빠를 가지신 분들 이런 남자의 모습에 익숙해져서 눈이 낮아지지 맙시다! 주변 친구들 중에 자상한 아버지가 계시다면 그런 분을 보고 꿈을 꿉시당~ 우리는 아버지를 선택할 수 없었고 자상한 아버지가 없는 건 우리 잘못이 아니고 가족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내 남편은 거의 유일하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납시당
제발 한번만..
오빠가 나에게 하는 행동들은 다 현실남매라고 하는데 현실남매면 오빠 동생이 다 현실남매처럼 행동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는데 그럼 현실남매가 아니고 현실오빠인거 아님? 오빠가 나를 짜증나게 하는 행동들은 현실남매로 정당화 해주면서 내가 하는것들은 저지하고 못하게 하고 너무 짜증난다 죽을때까지 오빠 보고싶지도 않고 오빠 미래가 안좋기를 빌고 싶을만큼 마음에 상처 받음 자기 친구 앞에서는 각자의 직업의 힘듦이 있다고 말하지만 나한테는 그런말 안함 내가 오빠 말 하나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았는데 엄마가 그걸 오빠한테 말했다고 하네? 근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내 앞에서 말해준것도 아니고 짜증나 지 친구랑 여친이랑 부모한테만 잘하지 온갖 스트레스 나한테 푸는거 같음 심지어 나는 천천히 하고 결정하는것도 느린 편인데 그거 가지고 뭐라 그러고 서운하고 힘든데 누구 한테 말할 사람도 없음 오빠가 집에 오면 나는 찬밥 신세가 되는거 같아 내가 무슨 동네 북이야? 나는 다 받아줘야만 함?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작성한거니깐 위로해줄 말 아니면 댓글 달지 마세요
나는 엄마가 너무 싫다 계모임가서 내대해서 이제 자랑할거도없고 할말없나? 엄마가 내 잘못키웠잖아 돈없는집안에 대학교가서부터 장학금타라고 잔소리하고 압박했잖아 어릴때부터 내가 무슨말하면 한번이라도 들어준적있었나 지할말 하기 바빴고 말끊고 내말 듣고 바로 화부터내고 혼내고 다혈질 성격에 외모도 별로면 유전도 안좋은데 나 왜 낳았노 낳을거면 아들 낳지 왜 딸로 낳았노 엄마 계모임 걱정 안할란다 이제 할말 없이 살아라 나도 옛날엔 엄마가 칭찬형이엇을땐 잘해볼라햇는데 이젠 싫다 언제 취직되겟노 나도 모르겟다 엄마가 잘못키운탓이고 어쩔수없다 할말못하고살아라 일찍 취업 결혼해도 다망한다 먼저 취업 결혼한다고 좋은건아니다 엄마가 남자 잔소리는 안하고 오히려 아무나 만나지말란주의지만 나는 바꼇으면 좋겟네 남자엔 프리하고 공부 잔소리는 아예안햇으면좋겟다 내랑 다르고 틀려도 이래틀리노 난 엄마가 너무 싫다 엄미새들 ***다
어느날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는데 (동생 나이 22) 남자 백수임 아버지가 일좀해 일 알아봐 나가서 일을 해야 마음도 안정되고 뿌듯하지 라거 하셨는데 동생이 일구하는데 사기같은거 당하면 어쩌냐고 라고 뜬금없이 말했습니다…일자리 구하는곳은 웬만해서는 사기당할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랑 사건도 있었는데 그날따라 청소기를 동생이 돌릴려고 키고 바닥 닦고 있었는데 제방 근처에 다와가더니 ,갑자기 *** 재방문을 청소기로 쎄게 치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공부에 방해돼서 개빡쳐서 나가서 왜그러냐고 왜 피냐고 이유를 물었더니 걍 말없이 청소기만 *** 돌리는거에요 개빡쳐서 좀 몰아붙이긴 했어요 갑자기 청소하다말고 주방에서 식칼 들고 저한테 순식간에 죽일듯이 노려보며 한번더 말해봐 xx 년아 하면서 식칼을 저한테 좀 가까이 들었어요 (진짜 찌를것 같은 상황..) 그순간 말도 못하고 걍 가만히 얼어붙어지길래 그상태로 있다가 찌르진 않았음 좀 지나니까 내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고 뮨닫는 순간 그때서야 상황종료.. 내가 벙쩌서 방에서 놀란 가슴+ 과호흡 눈물부터 나오길래 경찰에 신고하고 엄빠한테도 말한다 했더니 그래 해봐 하면서 또 눈이 범죄자 눈빛돼고 카톡보내고 전화도 다 드렸는데 엄마는 니가 동생 건드려서 그 꼴 난거다 잘하는짓이다 그러고 아빠는 남자가 참을성도 없냐고 혼내긴 했는데 내가 원하는 방식은 절대 아님요 또 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가면 제 샴푸고 린스고 다 없어지고 쓰던것도 보면 반 이상 텅텅. 비어있고 비누도 없어서 못씻고 화장지도 싸그리 없음 칫솔 치약 걍 다 없음 다 어디로 가나 했더니 지 샤워할때 내꺼를 *** 중심적으로 펌프질 하고 자빠짐..그리고 없다 *** 이웃들 다 안봄 집안일도 안함 친척들이랑 단절
저는 지금 중2에요 지금 언니때문에 너뮤 힘들어요 진짜 평범하게 자매간 갈등 정도가 아니라 진짜 미칠것같아요 저는 원래 싸우면 스트레스가 너뮤 나서 배도 아프고 심할때는 머리도 아프고 손도 막 떨리건든요? 그리고 싸울때 머리속에 안개낀것마냥 아무것도 생각 안나고 억지로 몇마디 하면 슬프지도 않은데 그냥 눈물부터 나와서;; 맨날 제가 그냥 참고 지는걸로 끝나니까 그래서 싸움을 최대한 안만들려고 그냥 문제 있어도 이제까지 거의 다 참고 넘겼는데 그랬더니 그냥 그게 제 원래 선?으로 굳어서 언니는 해도 되는게 전 안돼고 저한테만 기준이 엄격해졌어요(말대답 등) 그래서 뭐 가끔 싸우면 자기는 엄마한테 말대답하고 소리지르고 다하면서 저는 그냥 참는데 그것만으로도 억울한데 뭐 다른 가정에도 있는 일이니까 근데 언니는 제가 언니 싫어하는걸 잘 몰라요 그래서 맨날 저한테 지가 좋아하는 연예인 주접떨고 앞에서 춤추고 이러면 또 전 화가나도 또 억지로 웃으면서 넘기는데 그것도 한계고 하루에 몇번씩을 이러니까 그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째이렇게 살고 있는데 진짜 그냥 지금은 정도 다 털려서 그냥 뭔 행동을 하든 사회성 없는애 같고 가식같고 억지스럽고 오글거려요 그냥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도 않고 내는 소리 듣는것도 힘들고 사실 지금 '언니'라고 하나하나 쓰는것도 벅차요 저희 집은 그냥 개인공간이 없어서 제 방도 없는데 공부도 거실에서 같이하는데 언니가 앞에서 자꾸 혼잣말하고 ㅅ갈거리고 아이고 거려요 진짜 저도 혼잣말 진짜 많이하는편인데 적어도 사람없는데서 하지 진짜 1분에 한번씩 중얼거리는 것같아요 아니 중얼도 아니고 막 진성으로 내뱉어요 아무도 안물어봤고 안궁금한데;; 막 애매하게유행 지난거 따라하고 뭐라하면 시비붙을까봐 공부도 못하고 시험기간동안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 밤까지 다녔어요 지금도 제 옆에 붙어서 자고 있어요. 평소에 안그래도 숨소리 커서 후욱후욱 거리는데 오늘은 코까지 골아요 평소에 귀아파도 귀마게 꼭 뀌고 자는데 그걸 뚫고 들려요 머리아파서 학원끝나면 10시에 집와서 뭐먹고 씻고 12시에는 자려했는데 지금 더 말하기 싶었던게 많았는데 생각하려니까 또 아무생각도 안나요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기억력이 다 엉망이라서 가끔 방금 일도 기억 안나요 언니가 고1인데 언니 독립할때까지 적어도 2년 반 남았는데 그때까지 못버티겠어요 진짜 언니나 저 중 한명은 죽을것같아요 진짜 표현이아니라 진짜로 제발 저도 이제 그만 참고 편하게 행복해지고 싶어요 언니랑 뭔일 생기거나 뭐 부탁같은거 읽ㅆ이라도 당하면 불안해서 미칠것같아요 그냥 그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날리는것같아요 가정일 아니여도 머리아픈일 너무 많아요 학교에서도 눈치살피고 애들 반응보고 이미지 관리하고 혼자 혹시나 나한테 정떨어졌을까 이상햐보였을까 불안해하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그냥 길 다닐때도 또래 애들보이면 처음 봤어도 혼자 눈치살펴요 진짜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피곤해요 진짜 이렇게 적고 나면 별것도 아닌것같은데 왜케 감정만 격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가끔 내가 이상한건가 다른사람이얐으면 같은 상황이여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였을까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현재 아버지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고, 어머니는 팔 골절 수술 의료사고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다시 수술+아버지가 어머니 명의로 빌린 빚에 대한 파산 신청중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파산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야하니 제 인감이랑 신분증을 달라 부탁했는데 전 그냥 선뜻이 내꺼 내가 관리하고 싶은데 내가 하면 안되냐 살짝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가리가 어떻게 된거냐, 할머니도 빌려주는데 자식ㅅㄲ가 이러냐, 걍 호적파서 너랑 나랑 따로 살자, 이기적인 년등등 저에게 온갖 폭언과 비하를 남발하셨습니다. 이후 밥 차리던것도 다 치우고 현재는 각자 방에 물고 있고요. 이전부터 전 어머니에게 타인에 대한 비교, 저에 대한 과격적인 발언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져서 되도록 거리를 두었지만 그래도 가족이고 저한테는 혼자살 경제력이 없으니 현재 20살이 될때까지 참았는데 더는 못 버틸거 같습니다. 진짜 온갖 안 좋은 생각이랑 충동이 다 자라나더라고요. 어머니는 아버지처럼 자결을 해야 사냐 이러셨는데 솔직히 말해서 죽으면 장례 치뤄주기도 싫고 눈물도 별로 안 나올거 같아요. 지금 수중에 모아놓은 돈도 거진 예상하기론 20만원 언저리이고 여태껏 어머니 눈치 때문에 알바를 하지도 못했는데다 어머니가 저에게 일머리와 센스가 없다며 비하하셔서 제가 잘 할수 있을지에 대해 겁도 들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계획해서 독립하고 살아야할까요. 이 지옥같은 집구석에서 벗어나서 맘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오랜만에 극단적 선택 생각도 조금씩 드네요. <간단 요약> 이번에 어머니한테 심한 욕 들은 이후로 이전부터 쌓인게 많아서 독립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계획을 짜야 독립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