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사진 살려보려고 레쿠버도 깔아서 해보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아토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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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10년 전
어떻게든 사진 살려보려고 레쿠버도 깔아서 해보고 조각모음 오류검사도하고 꿀뷰도 깔아서 봐보고 네이버 클라우드도 해봤는데 안되네 ㅠㅠ 업체 찾아봤는데 휴대폰 자료 살리는데 12만원 ... 포기해야되나봐 하 한숨나온다. 후기써서 블로그에 글 쓰고 체험단 응모 더해서 필요한거 챙기려고 했는데 아픈거 만큼 돈 없는것도 너무 서럽고 손이 너무 아프니까 너무 거슬려도 쓸 수 없는거 말곤 (뭉치 사고친데4군데 ,슬리퍼 ,주방 그래도 여기 치우면서 만지면 안될꺼 다써 ) 안치우고 안건들였는데 뭉치(개)가 사료 먹으면서 밥그릇밖으로 다흘려놓거든 그거 보이면 다주워서 다시넣어주는데 만지고나면 손 더 아파 재료에 몰넣는지 그리구 뭉치가 먹으면서 흘리는거니까 뭉치 침도 석였을거고 나랑 안맞는게 있어서 그런거겠지 손마디가 손바닥이 다찟어졌는데 안아픈게 이상하지.방문도 손으로 쥐고 열어야하는데 아파서 더 찟어질까봐 손목걸어서 여는데 .. 하여간 냅뒀거든. 밥먹으려고 그릇을 꺼내는데 어떻게 그릇을 씻은건지 그릇에 기름이 그대로인거야 다시 씻고 물끓여서 깨끗이 씻어내서 하나는 물기 없게해서 찬장에 넣어뒀어 손에 물안티게 그릇에 넣고 흔들어서 닦아내서 잡곡밥도 하고 이벤트 당첨되서 온 찌개로 국도 끓이고 다해서 밥 먹고 있는데 동생이 일어났어 일어나더니 뭉치한테 모라고 성질이더라구 뭉치가 사료 먹으면서 흘렸는지 월래 밥그릇 주변에만 흘리는데 동생 방안에까지 그랬나봐 막성질내는데 흘려놔도 생전 치우는일 없으면서 맨날 치우는 나도 있는데 기가막히더라구 화내면서 동생방앞에 있는거는 동생방안 아니니까 새사료주면서도 안치우더라 엄마,동생 둘다 쓴거 그대로 두거든 안치워 화장실 쓰레기통으로 쓰는게 꽉차서 넘어지면 비울법도한데 거기에 뭉치가 쉬를 싸던(배변판안쓰고 화장실에 배변보게해) 안에서 샤워를 하던 (씻고 나오면서 발을까봐라도 치워야하는건데 )그대로야 치워도 비우는게 아니라 세워서 다시 넣어둔다니까 그래도 요즘은 엄마가 오면 치우긴해 내가 손아파서 비우는건 왠만하면 안하거든 그래도 쓰레기 보면 엉망이야 음식물쓰레기 봉투에 계란껍질 들어가 있기 일수고 어재도 사과심 2개나 나왔어 그렇게 내가 보면 따로 덜어놨는데 아무리 그렇게 해도 안하니까 벌금 물어야 정신차리려나 음식물쓰레기도 다채워버리는거 좋아 아까우니까 근데 우리집 주방이 「 모양인데 가스렌지가 왼쪽에 있고 싱크대가 일자거든 그사이에 공간이있는데 거기에 음식물쓰레기봉투를 올려두고 4일째 안치워 밀봉이 잘되있는겄도 아니고 입구도 안묵어놔서 장갑끼고 돌돌해놨는데 냄새나고 쏟아졌더라구 그정도면 다채워서 버릴정도인데 치우지도 안고 다시 흘린거만 닦고 개수대에 그릇이랑 같이 뒀더라. 드러워 진짜 날파리 옆에 막 더 꼬이고 .....보는데 속터져서 그리고 무한도전 보려고 앉았거든 바로 오더니 동생이 라면 국물남은거에 밥넣어서 옆에 안자마자 무도 재미없던데 이러는거야 아니 게속 보다가 재미없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게속 무도 봤는지 어쨌는지 모르면서 저러는데 그러고 나서 들고온거 먹는데 쩝쩝거리면서 개걸스럽게 먹더니 가더라 그러고 그릇가져다 두는데 동생 라면 먹었잔아 라면봉투 싱크대에 놓여져있고 그릇이랑 계란껍질 같이 놓여져있고 그럼 그렇지 백날 말하고 치우라고 따로 올려놔도 개념에 저거 분리하는게 없는 종족인데 내가 과한걸 바랬나봐. 그리고 다른거 보고 있는데 나가려는지 왔다갔다하더라구 비에 젓었는지 베란다에 놔둔 신발 가지고 왔다갔다 하는데 뭉치가 베란다에 사고쳐서 슬리퍼도 담궈놨거든 화장실에 그리고 물청소해서 베란다청소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방수처리를 제대로 안했어 그래서 ***로 닦아내고 놔뒀는데 슬리퍼 가져와서 신으면 되는건데 맨발로 베란다 발고 신발 그냥 들고 베란다에서 현관으로 가더라고 아오 !! 저러고 나면 거실 바닦에 신발에 묻었던거 다떨어지고 지(동생)가 발은거 다묻는거는 당연한건데, 그러고 지(동생)발은데 닦는것도 아니거든 신문지 컬러있는쪽으로 하면 잉크 묻을수있으니까 애기해줬거든 그러니까 기껏신경써서 애기해주는데 상관없다고 그러고 신발에 넣었던거 펴서 종이봉투 올려놓으면 현관에 떨어져서 나뒹굴지 않는데 쓴 그대로 구겨서 올려놓고 덕분에 4번이나 떨어져서 내가 다 다시올리고 그러고 나가더라고 현관불은 또 켜놓고 표정관리 안되고 욕할거 같아서 내방에서 방 닦고 있었어 그런데 다시 들어오더라 모 잊었는지 그재야 완전히 나가서 동생이 발고 다닌 거실 다시 내가 바닦 청소 했어 시꺼매 지더라 열불나 완전히 안닦은거면 당연히 떨어질 먼지나 이물질이있을건데 누가 치우라고 그러고 들고 왔다갔다 그러는데 엄마 왔는데 또 배고파서 먹으려고 아까 씻은 그릇 꺼내는데 아까 설거지하고 겹쳐놓은 그릇이있는데 덜닦여서 모가 거묻한거야 나중에 쓸려고 씻어놨더니 깨끗한 꼴을 못보네 내손 어떤지 알면서 설거지하는거면 물통도 씻어달라고 그러는거야 손이 더찟어질까봐 손목걸어서 문열고 그러는데 물다으면 악소리가 날정도인데 가족들 눈치 보느라 속으로 꾹 삼키거든 쓸거만 닦은거고 손아프다고 하니까 그재야 내일 내가할게 그러더라 화폐성습진 심해서 온손에 진물로 팅팅 부어서 손가락하나 접는것도 너무 아픈데 건조하니까 물많이 마시래 엄마가 월래도 물 안마시는편 아니였거든 밥먹을때도 1.5리터는 마시는데 물마셔서 아토피 나으면 나 벌써 나았어야 하는건데 요즘 한번에 2컵 3컵씩 마시거든 진짜 40분마다 화장실가는데 왜 안괜찬아질까 그렇게 아토피 같이 격으면서 저런말이 나오나. 그냥 건조한 피부도 보습제는 발라줘야 하는데 보습제 없이 아토피 괜찬아질수있으면 왜 그렇게들 고생을 하는데 답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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