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목 뒤를 벅벅 긁어 대고. 어디를 봐야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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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무서워, 목 뒤를 벅벅 긁어 대고.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는 눈은 항상 바닥에 처박혀 있어. 파란 입술을 깨물어 대고. 목 뒤에서 나는 피를 바지에 닦아내고. 다시 엄지손가락을 긁어대. 입 안을 씹어대고. 피가 터지고. 두 눈을 굴리다가 흘러나오는 눈물을 벅벅 닦아대. 그게 내 하루 일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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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2116
· 8년 전
다 지나갈거에요. 너무 자책하지말고 우울해하지말고 힘냈으면 좋겠어요. 위로가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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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mayo21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