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전 제가 누군지 모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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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oreano
·10년 전
제발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전 제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없어요. 벌써 나이는 30입니다. 제발 이 불안한감정을 떨치고 나를 찾아주세요. 술만마십니다. 근데 술도 매일 그것도 너무 마시니 이제 술도 인들어갑니다. 제발 나를 찾아주세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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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2011
· 10년 전
한가지 놓치고 계신 것 같군요. 술만 마시는 자신을 본인이 잘.알고 계시고 술만 미신다는 의미가 스스로를 위한 일이 아닌 자신을 찾기 위한 일이 아님을 알고 계시네요. 그럼에도 어찌할 도리기 앖으니 빈복이 되고 있죠. 빙법은 하나 뿐입니다. 자신이 가장 문제된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를 해결하십시오. 그 누구도 자신을 쉽고 빠르게 찾아내지 못합니다. 가장 어려운 일일 겁니다. 어려운 일인 만큼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셔야 합니다. 스스로를 찾아내는 일 자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