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사춘기때의 실수로 잘 먹지않으면 쇼크로 쓰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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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yc93
·10년 전
중학교사춘기때의 실수로 잘 먹지않으면 쇼크로 쓰러지는 체질을 손에넣어버렷다...하지만 날 더 슬프고 무섭게하는건 엄마...그이후 과보호가 심해졋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면 그이후 며칠동안 기가 죽을 정도로 협박당하고 혼낫고 외출해서 쓰러졋을때 나때문에 창피하다고 혼낫다 그이후 그런 증상이 보일라치면 가장먼저 엄마의 화난얼굴이 떠올라 무서워 그런일이 잇더라도 엄마앞에서는 절대 쓰러지지않겟다는 다짐을 햇고 실제로 집에 혼자잇을때 우연히 쓰러졋을때 정말 너무 안심 햇다 죄책감 갖지않아도돼서 좋앗고 협박당하지않고 혼나지않아서 좋앗다 이게 의식도 잇고 몸도 좀 움직일수잇는거라 충분히 혼자 처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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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ud
· 10년 전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걱정되실거같아요. 어머니한테도 과보호를 받는게 부담스럽다면 스스로 잘 챙겨드셔야겠죠ㅎㅎ? 자신을 위해서라도 잘 챙겨드시고 관리하는거 보시면 부모님의 과보호 줄어드시고 그만큼 글쓴분을 믿어주실거에요.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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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ol
· 10년 전
엄마 나 내가 쓰러지는 것보다 엄마가 화내는 모습이 더 싫고 무서워요 죄책감가지게 되요 내가 쓰러지고싶어서 쓰러지는 것도아닌데 구박받으니까 너무 무서워요 엄마 그냥 같이있다가 내가 쓰러지면 그냥 버리고가 알아서할게 충분히 혼자 처리할수있어요 언제까지 엄마가 신경쓸수는 없잖아요 라고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