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그래요 나 처음으로 용기 낸거였어요 그런데 그쪽이 너무 가볍게 대했어요
첫느낌 나쁘지 않았던것도 사실 그쪽의 당당함이 마음에 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거들먹 거린거였구나 싶더라구요 그날 그런 핑계로 그런 카톡
보내는거 아니에요 그냥 솔직히 얘기하는게 더 어떠셨는지 ....지기 싫어서
웃으며 보냈지만 그때일의 불쾌감은 이루말할수 없어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조심하세요
일하기 싫다 사는게 괴롭다
왜 사람이란게 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는데? 왜? 그냥 이런 공간이라도 나혼자 자유로울수는 없을까? 나도 살고싶다..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해보이지? 저 사람들은 신이났네 신났어~ 나는.. 답답해죽겠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지친다.. 날보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도 힘들고 내 스스로 죽는것도 싫어~ 난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걸 느끼는데.. 왜 자꾸 상황들이 이렇게 나빠지는지?
내일도 오늘만큼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더위 조심하세요^^
내가 화내면서 했던 말은 다 진심이지 뭐 저 사람들보고 날 계속 지켜봐달라고 그러는것도 아니었어.. 그냥 화나니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지.. 뮈 저 사람이 내가 고집쓴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럼 나는? 온통 세상이 다 날 무시하는것 같은데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내가 나를 어떻게 또
야옹 오늘도 그는 웁니다 밥 못 먹었어? 아니옹 사냥이 잘 안되더니? 아니옹 왜 우는 지는 말할 수 없지 그럼 또 울 일이 생길테니까 야옹 아직도 그는 웁니다
안은 상태로 안기고 싶고 안긴 상태로 안고 싶다 심장 소리조차 들릴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안고 싶다
인간은 원래 자유를 갈망한대요. 억압당하면 벗어나*** 하는 본능에 사로잡히죠 겉으로는 안보여도 우리는 무언가에 억압당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