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잊은줄로만 알았던 친구의 모습이 떠오른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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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가끔 잊은줄로만 알았던 친구의 모습이 떠오른다. 언제나 우스갯소리로 자살자살거리던 녀석이 정말로 그리 가버릴 줄 누가 알았을까. 친한 친구이자 첫 연인이었던 녀석이기에 이토록 가슴에 남아있나보다. 다른 친구의 꿈에는 찾아왔다더니. 내 꿈에서는 꼬빼기도 보이지 않아 야속하다 생각하면서도, 한켠으로는 내가 자신을 떠올릴 때 마다 울먹거리는 것을 알고서 일부러 그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밉고 정말 보고싶다. 잘 지내냐. 너 간지 벌써 8개월이다. 아직은 힘드니까 1주년때 찾아갈게. 그동안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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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com031
· 8년 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