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당당하게 합격했던 간호학과에 들어가 과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자격증|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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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20살에 당당하게 합격했던 간호학과에 들어가 과탑쯤이야 했던게 어제였던것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내가 왜 간호학과를 왔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나는 여기가 진짜 안맞는걸까 내가 왜 간호학과를 갈려고 고등학교 3년 내내 울면서까지 공부를 했을까 하는 생각과 후회가 밀려왔다. 올려야하는 토익과 따야하는 자격증 그리고 대학와서도 바뀌지 않은 수많은 친구들과 경쟁 속에서 다를게 전혀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고등학생 때 보다 부담감은 더하고 차라리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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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ist
· 8년 전
적성에 지나치게 안 맞으시는건 아닌가요? 간호학과가 교과과정이 느슨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인문계열 학과가 아닌 이상 요즘은 공대 학생들도 신입생부터 블럭제로 시험보고 바쁘더라구요. 의대는 말할것도 없구요. 어디든 끊임없는 성적 경쟁과 과제 수행의 연속이더라구요. 정말 안타깝고 뭐라 위로의 말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지만 힘내셔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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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h
· 8년 전
적성과 맞아도 현실이 힘들죠. 하지만 2학년이면 충분히 다른곳 갈수있어요. 3학년이면 절대 어디못가요 내실습복이 아까워서. 빠른 결정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