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엄마의 품에
아빠의 등에
엄마가 있었고
아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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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가 과거에 뭐했는지 다말하니까 이제 니가 할말이 없어지더라 그렇게 잘 나불거리던 입이 왜 다물어졌냐?ㅋ 어이가 없지? 니가 잘못한거 이제 알겠냐ㅡㅡ ㅆ ㅂ 년 아
네잘못아니야 저놈이 나쁜거야라고 해줄사람많다 내가 아직못만난거뿐 많다 진짜다 이건진리다 하늘도 내잘못아닌걸 안다
그럼에도 다 똑같은 성질은 이기적이라는거다
우울하다 그러지않기위해 감정을 뛰게하는 뭔갈 해야한다 그래야 내가 끌어올려진다
태어나는 순간 고통의 노예가 되는거야. 고통에 쫓겨 우린 평생 하기싫은일을 하고싶은척 살아가야하는거야
어안이 벙하다.. 요즘은 무슨 일이 이렇게 보잡한지.. 나도 이러나 저러나 아무런 결정도 못래리겠다.. 그래서 나도 그 오랜 시간동안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살았나보다.. 도대체 어떡해야 좋을까? 왜 사자와 초식동물들은 같이 공존할수 없는가? 동화속에는 가능하던데.. 나도 감정이 싹다 빠졌나보다.. 그런데 나는 이렇게 되는것도 싫어.. 눈물이 다 말랐어도 언젠가는 또다시 떠올릴수도 있으니까.. 왜 사람이 사는게 이렇게 힘들까? 나는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 무섭다.. 무서워..
내일도 아침에 안개 살얼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담이야 지하철 안에서 널 보고 싶어
담이야 버스에서 널 봤어
뭐 자기 계획만 중요하고 나는 중요하지도 안나봐? 뭐 저녁에 와서 데려가고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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