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쩌면 저를 한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답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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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음...어쩌면 저를 한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답은 정해져있는데 왜 따르질 못하냐고 생각하실수도 있어요.. 지금 22살..5년정도 됐나보네요 다른 사람에게 몸을 보여준지.. 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해서 어머니께서 많은 약을 먹이셨고 6살정도부터 통통하기 시작하더니 초3때부턴 거의 덩치는 최고였죠 당연히 남자친구는 쭉 없었고 많이 외로웠나봐요 고2 처음으로 스마트폰이 생기고나서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낯선 남자들과 대화를 하고..몸을 보여주고..시키는대로 하고..야자시간에 사진을 찍어보내고..가끔은 얼굴까지..그런곳에선 뚱뚱한 여자도 몸보여주면 좋다고 오거든요.. 매번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일방적으로 대화하던 남자들 다 차단해버리고..다시 보여주고 그러기를 어언 5년째네요..남자들의 관심이 좋아서 보여주고 실제로는 못만나고..고등학교때 보여줬던 얼굴,교복,몸, 정말 입에 담을수도 없는 적나라한 사진들..3일전까지 그러고 있었네요..그것들이 나중에 알려질까봐 하고싶어하는 가수도 도전을 못하고 있어요(물론 실력도 부족하긴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과거에 있던 일 다 없애고 고치고싶어요.. 자존감의 문제이기도 할거 같은데 근원인 뚱뚱함도 하나 못고치고 있네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성적인 문제라 어디 얘기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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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뚱뚱한것보다는 그런 ***들이 보이는 관심을 애정으로서 여기지않는게 먼저인것같아요 애정이나 연애감정이 중요하지만 그런식으로 얻을만큼 가치있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또 그런건 애정도 아니고요 부디 애정다운 애정을 받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