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생각났다
내가 왜 로맨스 장르를 싫어했는지
결국 그렇게 사랑하고 사랑받는 건 내가 아니니까
끝맛이 너무 씁쓸하니까
나란 존재에게 그런 것이 있는걸까
가족이란 존재조차 밀어내고 밀쳐지는 내게
그런게 가당키나 할까
사랑을 받는 것과 주는 것- 그게 내게 가능한 일일까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기적처럼 여겨 소중히 보물처럼 간직할텐데
너무 외롭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들 자기일 하기도 바쁘고 버거운데 왜 저는 남들이 저를 이해해주길 바랄까요 저도 그닥 남을 이해해주는것 같진 않은데 애초에 내가 원해서 선택했어야하는데 두려움과 부모의 강권에 못이겨서 선택하며 살아온것 같아요 돈벌기 쉬운일도 없고 돈을 벌려면 힘든건 어쩔수 없는데 자꾸 잊게 되어요 짜증만 나요
어느새 30대 중반인데 언제 결혼하고 집사고 육아하지 저중에 다 할 수 있을까 미쳤다... 그냥 애 같은데 포기를 하지 않아 더 스트레스를 받고 걱정하는 거겠지...? 모르겠다
밤부터 비가 오고 곳곳이 호우 주의보라고 해요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사라져버렸으면.. 당장 죽었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오전에는 덥다가 전국적으로 소나기가 온다고 하네요 곳에 따라서는 요란하게 온다고 하네요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지?
참 많았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네 해야할 일들에 둘러쌓여서 하고싶은건 한가지도 못하고 있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