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춘기가 왔는데 그래서 감정이 오락가락 하고 사소한것도 다 짜증 나거든요.. 그래서 친구 관계도 너무 힘든데 정작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엄마와 싸우는 날도 부쩍 늘어 났는데요, 그럴때마다 엄마가 자신만 힘든거같이 말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힘들다고 하는데, 엄마는 나도 너 힘든거 아는데 라면서 대충대충 넘어가세요. 저는 제 마음을 알아주는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매일 너무 짜증나고 속상해요 부모님 속 썩이고 싶지 않은데,, 말이 그냥 막 나와서.. 다 뱉고 사과를 하는데 부모님은 쉽게 용서 해주시지 않으세요. 부모님이 제가 사춘기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해요. 저도 친구들 눈치보면서 살고있다는걸, 제가 친구들이랑 논다고 편히 웃기만 하지는 않는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바라는게 너무 많을걸까요?
어린이집 조리보조로 일하고 있는데 어제 오후 간식나가고 보육교사 한명이 조리실로 오더니 간식도 너무 적고 간식 접시도 한개가 부족하다면서 성질을 내는거에요. 조리실에서 설거지나 한다고 나 무시한것 같다고 퇴근하고 저녁 먹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저 무시한것 맞대요. 사지멀쩡하고 젊은 사람이 수급비 타는걸 이상하게 생각하고 무시하는것처럼 널 그 보육교사가 무시한거라고, 얼마나 부족하길래 젊은 사람이 설거지하고 있는거냐고 무시한거라네요. 없던 자존감이 더 떨어졌어요. 보육교사 그 사람들은 자기네들끼리 말할때는 교양있는척은 다하면서 말하면서 나한테는 오만상 쓰면서 간식을 준게 맞냐는데 너무 제가 *** 같았어요. 빨리 이직을 해야하는데 풀타임으로 일하는것도 걱정이고 경력도 10년동안 단절이라 그것도 고민이고 그러네요. 세상 사람들은 표면적으로는 착한척하지만 다들 사람 깔보는 마음은 똑같은것 같아요.
친한 친구 동덕여대 시위 옹호하던데 이걸로 손절하는 건 좀 에바겠죠?
1. 방관자는 가해자예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2. 피해자가 방관하면 가해자에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3. 가해자가 사실 피해자고, 피해자가 사실 가해자라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예요? (예를 들면 치이카와 인어섬인가 뭔가 하는 거요) 4.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가해자 혹은 피해자의 지인이 그 사람을 생각해 방관한다면 그게 맞는 선택일까요? 5. 피해자의 방관을 사람들은 왜 무서우니까. 두려우니까. 눈치 보이니까. 등등으로 포장할까요? 방관은 나쁘다고 배웠잖아요. 정말 방관하는 게 나쁜 걸까요? 침묵하는 건 나쁜가요? 방관하는 건 나쁜가요? 그럼, 왜 예외를 둬요? 피해자는 왜 방관해도 피해자예요? AI가 그랬어요. 폭력의 원인 제공자가 가해자다. 그럼, 방관자는요? 왜 똑같이 가해자라 하는 거예요? AI가 그랬어요. 피해자는 여전히 피해자다. 피해자가 방관하는 이유는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어쩔 수 없다. 그런데요. 그럼, 방관자도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면 방관해도 되나요? 아니잖아요. 근데 왜 피해자만 감싸죠?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AI랑 대화를 시도해 봤는데 말이 안 통하는 것 같아요. 반응 없음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도 물어보러 갈까.
7명 무리로 다니는데 저만 그 사이에서 애들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줘요 거의 같이 밥을 먹은 지 2년이 됐는데 지금 같이 먹게 된 친구보다 애들이 저에게 말을 안 걸어줘요 제가 먼저 말을 걸어도 중간에 끊겨요 거기 무리에서도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이제 저에게 말을 안 걸어줘요 저만 혼자 노력하는 것 같아요 그 무리 애들이랑 밥을 안 먹는 방법도 있지만 그 무리 애들이 아니면 같이 먹을 친구가 없어서 혼자 먹어야 하는데 혼자 먹기가 싫어요 이 일을 친구한테 말했는데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넘겨요 요즘 이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이제 누가 말투가 조금만 차가워도 하룻동안 기분이 안 좋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나요.
학교에서 반끼리 배구대회를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기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짓을 해버렸어요 그때 경기가 이긴팀끼리 하는거였는데 솔직히 거기서 제가 제일 못하거든요 그런데 두번이나 ***짓 하니까 저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남자들이 속닥거리고 약간 비웃는 소리가 들려서 순간 ‘나 말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래서 이후에도 계속 제 얘기할까봐 무섭고 또 한편으론 괜히 신경 쓸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쫌 걱정되는데 어떡하죠ㅠ
어릴적에는 은근한 따돌림으로 외로웠습니다 그런 상황에 어릴적부터 가족과 주변 어른들이 저는 화내지말라고 참으라고만 강요했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놈들하고 몸싸움 해도 제 잘못이고 저에 대한 악담을 제 앞에서 대놓고하는 사람에게 따져도 제 잘못이고 뭐든지 제 잘못이라고 들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매일매일 쉬지않는 자기비하를 넘어 자기혐오를 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자격증 공부하든 운동하든 뭘하든 쓸데없다며 비아냥에 비하만 듣고 성격 고쳐보려고 진짜 온갖거 했는데도 무조건 제가 나태하고 쓸데없는 짓 한다며 비하를 들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도 넌 어차피 우리말 않듣잖아 하며 위의 것들을 반복하고 따지면 천하의 개x끼라며 온갖 욕이란 욕 먹거나 말하는 도중에 아니 심하면 말하기도 전에 말 끊고 다 알아~ 만 하는걸 거진 10년이상 툭하면 듣다보니 이제는 제 감정이 제꺼가 아닌거같고 나오려는 감정조차 제가 자기비하하며 억압하고 제가 뭘하든 비아냥과 비하만 들으니 의욕도 없으며 제가 저를 챙기려는거조차...제가 해서는 안되는 사치라 여겨질 지경입니다..
골프를 가르쳐 주셨던 프로님을 오랫동안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연락해 왔습니다. 하지만 장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냈고, 2026년 8월 18일경 프로님에게 차단당했습니다. 나쁜 의도는 없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었을 수 있다는 생각에 후회와 죄책감이 큽니다. 제가 지금 서른 세살인데 9살때 외삼촌 이 건강악화 로 돌아가셨고 작은아버지 도 잠깐보고 가정을 떠나셨어요 이게 가족에 대한 상실 과 관련이 있을까요?
유아시절때부터 지금까지 사진에보면 진짜 친구들이랑 논흔적없이혼자 흙만지고놀고 말걸면 친구는 딴짓하는 모습이포착되서 너무놀랏어요 그러나 저는 사진들을유심히 보며 간직하지만 늘 혼자네요 유아때부터지금까지 혼자인걸 보면 정말 외로운 사람이구나 싶엇고 가족잇어도 친구하나없는 그런 외로운 사람이엿네 하네요 .. 하아 .. 남자애들과 함께만 노래만 부른 모습만잇고 다 입맞춰 보이는 사진만 잇을뿐 에휴 ㅠㅠ 정말이지 뭐같이느껴지는 날이네여 오늘 비오는데 정말 초중고 전따와왕따당해놓고 도우미저와 같이다녀주는찬스까지써가며 이중적인애들도 봣엇는데 정말 장애잇으나없으나 똑같더라고요 사람은 왜케 한결 같지않은지모르겟네요 참 그러네요 에휴 …옛날친구들은 거짓말과 같은 속임과 인연끊기라고요 ㅠㅠ
친구가 돈을빌렸는데 갚으라고 하니까 왜자꾸 재촉해?;; 이딴식으로 말하고 말을하면 자뀨 끊고 갚으라하는대도 내일 갚을께라고 말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안갚으면 어떻게 할껀데? 라고 아니까 그러면 안갚은거지 이딴식으로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