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한숨만 나오네 안그래도 어지러워서 힘든데 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아토피|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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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하 한숨만 나오네 안그래도 어지러워서 힘든데 손 다 찟어지고 발등도 락스 때문에 상처나고 ㅠㅠ 방은 찜통이고 4시간이나 잣을까 .... 손 더 찟어니까 너무 아파서 진짜 안치우려는데 안치우고 몰 할수가 없어서 진짜 사용할수있을정도만 치웠어 나도 씻어야하고 써야하니까 치운건데 4시간 걸렸거든 최소한으로 치운건데도 얼마나 엉망이면 저게 최소한인지 진짜 드러워서 내가 몰 치웠냐면 베란다 슬리퍼에 뭉치가 사고쳐서 신문 깔아서 지나다닐수있게 했는데 거기에도 쉬해서 그신문들 치우고 현관에 굴러다니는 플라스틱면봉 분리수거 놓는데 가져다놓고 뭉치가 사고친거 낮은대야에 닦은***랑 담아뒀는데 그거 물가득 채워져 있어서 청소한다고 쓰고 그냥 둔 *** 주워다 같이 깊은통에 담궈두고 샴푸 얼마 안남은거 있는데 새샴푸 또 사와서 샴푸만 3종류여서 놓는데에 다들어가게 작은통에 옴겨담고 남은거 물로 흔들어서 모***고 그걸로 변기 닦구 낮은대야 헹구고 슬리퍼2개랑 화장실 문지방에 플라스틱 빨래하는거로 덥어놨거든 썩을까봐 안닦아서 그거까지 가져다 다 딱으려는데 신고 나가야한다고 동생이 닥달해서 급하게 하나먼저 씻어서 주고 근데 또 세수하고 간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나왔어 근데 그사이에 면도기쓰고 내꺼 두는데 올려두고 물 흥건하게 만들어서 다꺼내서 닦고 물기 닦아내고 왜 닦아낸거냐면 4달 넘게 집에 날파리가 안없어져서 죽어라 잡아대고 쓰레기 매일 게속 혼자 비워댔는데 나혼자만 해대니까 없어지질 않아서 물기있는데 날파리 죽어있고 그러거든 그거 하고 유제품먹고 비닐분리 안한거 다버껴내고 했거든 그러고 나니까 손 새까매지더라 엄마가 장본거 들고와서 손 드러우니까 닦고 넣어야겠다고 생각들고 그때까지 치우다 보니까 못먹어서 현기증 인지 저혈당인지 바나나 먹는데 엄마가 오더니 비키라고 성질내는거야 손닦고 넣는다고 했는데 엄마가 넣는다고 그러면서 냉장고에 벌레 죽어있어서 깨끗하게 닦고 넣으려고한건데 저혈당인지 현기증인지 어지러워서 그재서야 음식 먹은거거든 ㅠㅠ 그리고 엄마가 다넣고 가지도 않고 내가 다시다 정리해야하거든 물 넣는데 벌레 죽어있고 찌든때 껴서 꺼내서 물기 닦아넣고 냉장고 보는데 소스있는데가 검은색으로 모가 흘러서 쪄들어있더라구 그것도 꺼내서 닦는데 얼마나 오래된건지 안닦이더라 그래서 내방에서 에탄올 가질러 갔어 에탄올 가지고 가는데 그사이에 엄마가 나오더니 밥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다고 또 모라고 성질내는거야. 내가 흘린것도 아닌데 닦고 있으면 잘했다고 하진 못할망정 왜 화내는건데 엄마 동생 둘중에 흘려놓고 누가 화내야하는데 나는 그소리듣고도 하던건 해야하니까 알콜뿌려서 찌든거 닦아내고 냉장고안에 흐른것도 다닦아서 낀다음에 소스놓는데 있던것들도 다닦아 냈어 그리고 버릴꺼는 싱크대에 부어버리고 다시 정리했어 새벽에 6시에 잠 못자다가 밥먹은게 다니까 더먹으려고 장봐온거 꺼내뒀는데 좀 있다가 엄마 쓰레기 정리하기 시작하더니 이거 남지안았나 이러더라구 그거 다썻다고 그리고 샴푸는 용기 옴겨뒀다고 내가 쓴거 아니거든,피부 때문에 일반샴푸 바디워시 못써 다알면서 저렇게 ... 그리고 다 비워서 치워둔건데 내가 멀정한거 버린거처럼 말하네 화장실에 샴푸만 3종류야 있는거 모르고 또 사고 그러니까 어떻게 두길레 있는지도 모르고 게속 사는지 다쓰라고 용기옴기고 펜찾아서 이름도 다써놨어 찾았는데 펜이 안나와서 동생한테 물어봤거든 혹시 매직있냐고 찾아보지도 않고 없다고 그러고 그러더니 소주잔이 깨져있다고 이렇게 버리면 어떻게 그러면서 나쳐다보면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는건가 설마하면서 말했어 내가 그렇게 버릴 사람이냐고 동생이 한거겠지 난 보지도 못했는데 하... 괜한 사람 잡는다 진짜 . 거실에서 식사하려고 밥상이랑 바닦 닥으려고 하던중이였거든 사고쳤던데에 에탄올 부어두고 치킨타올로 책상부터 닦고 순서대로 닦으려고 하는데 그새 그걸 보고 엄마가 또 성질내는거있지 뭉치가 사고친거 마져 닦는거라고 하면서도 울컥 거려서 진짜. 그리고 엄마는 방으로 들어가고 아까 꺼내둔거 먹으려는데 없는거야 엄마가 냉장고에 넣으거있지. 아까 엄마가 사온 삼계탕이 1인분인데 양이 적거든 3명이 먹기엔 그래서 그거 양 적지안냐고 내가 엄마한테도 물어봤는데 모가 적냐고 성질내고 . 그래서 또 엄마랑 동생이랑 둘이서 먹겠구나 해서 나는 따로 먹으려고 꺼내둔건데 그새 다시 넣었더라구 다시 꺼내서 굽고 다른거 끓여서 드라마보면서 식사했어 엄마가 다시 나와서 동생 부르면서 먹으라고 하고 또 꺼내져 있는 만두를 본거야 근데 이거 누가 또 꺼냈냐고 성질내더라 내가 사은품 먹는거 보고 동생이 먹겠다고 꺼낸건데 이년들이 다아작낸다고 또 막 모라 하는거야.그러니까 또 삐져서 지(동생)방으로 들어가버리고 . 그리고 난 게속 땀흘리고 지친데다 따로 만두 꺼내먹었으니까 안먹을건데. 안먹는다 그러더니 그새 또 마음이 바껴서는 다시 나오더니 엄마랑 애기하더니 저번에 사온거 재가 다먹었어 이러고 있더라 분명히 물어봤거든 먹을거냐고 동생한테 안먹는다고해서 다먹은건데 내가 그냥 말도없이 다먹은거처럼 말하네 난 다먹었으니까 치우려고 주방에 갔는데 안먹냐고 그러는거야 난 아까 엄마가 저렇게 말해서 둘이서 먹는줄알고 따로 먹은거라고 안먹는다고 했더니 저번에 잘먹길레 사왔더니 또 안먹는다고 성질내면서 모라고 그러는거야 . 그리고 저번꺼 전에 사왔던거 맛없어서 다한입씩대고 버렸어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다른거길레 아프고 해서 먹은거고, 그랬는데 맛있었다고 ,그리고 그때먹은거랑 다른거라고 했거든 엄마가 그랬냐고 그러더니 경양되서 모라고 더말했어 그러더니 니방으로 쳐들어가라고 그러니까 동생이 나보고 그만 짓거리라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또 입맛은 까다로워가지고 어쩌고 그러는데 화장실에 들어가는 길이였거든 어지러운게 다시 나타나서는 핑돌더라 들어가서 어지러워서 쭈그리고 세면대 붙잡았어 .. 세수하고 티비끄고 상이랑 물건챙겨서 내방 들어왔어 그리고 청소기 락스에 닦아서 들고와서 모라 그럴까봐 동생 쓰레기 버리러 나간사이에 대충 밀고 ... 화장실 가려는데 엄마 있더라구 또 어지럽고 서있지못하겠어서 냉장고 기대서 눈감고 기다리는데 엄마가 화장실 가려고 기다리는거냐고 묻더라 대답했어....그리고 물마시는데 내가 1월부터 스트레스 때문에 속이 많이 안좋아져서 물조금만 마셔도 트름이 게속 나오거든 역시나 물마시니까 게속 속이 놀래서 그러는지 트름이 게속 나왔어 그러니까 동생이 문쾅!!닫더라 노트북써야해서 엄마방에 노크하고 아까 애기했어 정색하면서 게속 화내놓고 농담이래 그러더니 너먹이려고 산건데 딴거먹고 안먹는다고 한다고 그러는거있지 내가 맛있다고 한게 그게 아니잔아 심지어 같은 브랜드도 아니야... 그리고 같이 먹자고 말 한적도 없고 와서 내내 화내고 엉뚱한거로 잘 못 안한 나한테 게속 화냈잔아 . 맨날 음식 사오건 가져오건 나 먹을 생각도 안했는데 넌 아토피잔아 이러면서 둘이 먹을때는 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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