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넌 지금 행복하니? 라고
난 생각하지도않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생각을해보니.. 난 전혀 행복하지않았다..
이리치고 저리치여 온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인 나를 발견하곤..
나 자신에게 다시 물었다 정말 행복하냐고... 내 마음에 있던말은..
행복하지 않다고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나는 남들앞에서 내 자신을 속이고 속으로 혼자 아파하고있었다...
오랜 시간을 혼자 아파하며 버텨왔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