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울고서 잠들었다가 방이 너무 더워서 땀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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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8년 전
새벽에 울고서 잠들었다가 방이 너무 더워서 땀흘리면서 꺴는데 아침 9시40분쯤이였어 엄마가 빨래를 하고 있으셨어 아침에 이불 빨아서 널생각이였는데 다하면 해야겠다 싶어서 다시 들어와서 누웠어 마져 자고 일어나려고 근데 방이 진짜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자겠더라고 인중에 땀이 송글송글 하 ... 바닦도 뜨거워서 끈적거리고 시원한 물 가져와서 마시고 겨우 잠들었다가 꺳어 더워서 얼마 자지도 못하고 밥먹고 기다리는데 30분 넘도록 남은거 할생각이 없는지 방에서 나오질 안고 문 열면 또 화낼까봐 베란다 가서 창문으로 봤더니 주무시고 계셔서 이불 빨아서 삶고 돌려놓고 방으로 들어왔어 5시 다되서야 일어나서 동생이 움직이고 있더라고 어재일도 있고 표정도 안좋고 몸도 안좋아서 배가 막아픈데 나만 게속 당하니까 안보고 싶어서 최대한 피했거든 화장실가려는데 또 샤워커튼 안치고 변기에 앉아서 휴대폰 게임하고 있더라구 항상 저러면서 화장실에서 30분 넘게 있어 기다렸더니 게속 몸도 안좋은데 참으니까 배는 더 아프고 이불 건조코스 누르고 화장실 가도 가스차서 배만 아프고 죽겠는거야 칼로 찌르듯이 배는 아픈데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가 목말라서 물마시고 있는데 씻다가 고개 내밀고 동생이 거품망 치웠냐고 또 나 한테 성질인거야 아우 진짜 성질나서 물마시던중이였는데 목에 물 다 넘어가지도 안았는데 그소리 듣고 입밖으로 욕나오려는거 겨우 참고 물삼키고 엄마라고 했는데 성질은 지(동생)가 내놓고 성질내냐고 소리 지르고 궁시렁 대고 있는거 있지 여드름이 고민이라고 과자랑 인스턴트 달고 살면서 입으론 그러길레 자료 찾아줘도 안보고, 실행도 안하고 보지도 않고 화장품 찾아봐 달래서 4시간 걸려서 전에 쓰던거 최저가 가격이랑 구성 찾아서 추천해줬더니 그재서야 비싸서 안쓴다고 그러고 그러면 그브랜드에서 행사해서 공짜로 주는것도 있으니까 필요하면 사연쓰라고 알려주고 했는데도 그거 귀찬다고 성의 무시하고 문 쾅닫는 동생한테 자외선차단크림 떄문에 여드름이 심해졌다고 헛소리하는 애(동생)한테 그게 아니라 니가 세안 잘못하고 음식 떔에 그런거 알지안느냐고 달래가며 설명해줘도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난발하는애(동생)한테 그래도 동생이라고 민감성용 선크림,거품망 쥐어주면서 이렇게 해야지 안심해진다고 거품망으로 거품내서 세안하는법까지 알려줬는데 쓰지도 안고 막 던져놓더니 한 5일만에 쓰는지 쓴다고 저렇게 성질내고 있어 신경 써준 사람한테 하는 행동이 저래 기가막히지 그래도 피부가 고민이긴 한가보다 해서 시간들여서 자료보내주고 듣지도 않는데 달래가며 지(동생)피부좋으라고 애기해주면 모하냐고 내피부 좋자고 그 스트레스받으면서 달래가며 설명해준거냐고 지가 하는 행동은 못 고쳐도 스트레스라고 그러길레 도와주려고 하는데 고칠생각도 없이 입으로만 해대면서 무슨 그게 고민이라고 방 청소도 안해서 힌색인 책상 상판이 먼지로 검은색이고 쓰레기통도 꽉차서 비우지도 않고 침구류는 언제 빨았는지 ... 방은 먼지 냄새나서 그근처에 가기도 싫어서 뭉치 꺼내고 문닫아놓으면 왜 닫냐고 죽일듯이 성질내고 드러워서 냄새나서 그런건데 !! 여자인 내방보다 방바닦에 머리카락이 더많이 굴러다니고 창틀도 닦지도 않아서 검은색으로 곰팡이끼고 창틀에 벌레죽어있고 바닦에 뭉치(개)가 오줌을 싸는지도 모르고 의자 밀고다니면서 방에 오줌 범벅하면서 여드름이 고민이라고 말을하질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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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odnd98
· 8년 전
에휴... 누나? 형?이 너무 착하시네요... 그냥 뭐 부탁해도 무시해가면서 존재를 잊으리고 히고 싶지만..ㅡ 안 되겠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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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gjwodnd98 안되니까 하소연하는거죠. 안보며 살고 열락안하면 가능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매일 보면서 안해준다 그러면 욕 엄청 먹어요. 저런식으로 엄마랑도 엄청싸워서 절대 안해준다고 선그은 상태인데도, 가끔 잊어버리고 다시 애기꺼내서 싸운적도 많아요. 엄마도 동생도 제가 같은 제품 더 저렴하게 잘사는거 아니까 부탁하는건데. 저도 그냥 저렴하게 사는게 아니거든요. 가격비교 다 들어가서 쇼핑몰 로그인하구 저한테 나오는 쿠폰적용하고 일일이하고서 나오는건데 그러다 보면 최소 3시간은 걸려요. 근데 다하고서 안산다 그러면 진빠지죠. 그리고 제가 만들어 파는것도 아니고 가격이 절대 안나오는경우도 많은데. 저번에 이가격에 구입했으니까 이가격에 물건 사서주문해라고 할때도 있어요. 억지죠 그건 .....파는사람이나 쇼핑몰에서 정하는건데. 특히 기프트콘 처럼 현금처럼 쓰이는건 싸게 사는게 안쉬우니까 필요하면 미리 애기해서 구매하는거라고 설명했는데.내일써야되 이러면 내가 만들어낼수도없는건데 그리고 저렇게 나온가격이 있을때 돈을 바로 주면 모르는데, 또 몆칠지나고 주면 적용되던 쿠폰이 안적용되요. 그러면 더비싸지는데. 왜 돈 더 달라 그러냐고 성질내고 쿠폰적용이 안되서 비싸진거라고 해도 말도 안통하고,또 나만 욕먹고 그러길 반복하는건데 그게 지겹고 반복되니까 안한다고 그래도. 또 주문해 이러구요 본인들은 귀찬을거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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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agi
· 8년 전
처음엔 동생말 무시하세요. 화내는게 심해진다 싶으면 동생이 한일 동생한테 다 말하고 더이상은 못해준다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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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odnd98
· 8년 전
하아... 해드릴수 있는게 들어드리는것 밖에 없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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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dudagi 말이 통하는 인간이여야 그런식이 통하는거죠. 엄마나 동생이나 둘다 안통하니까 저러는거구요. 엄마랑은 하도 그문제로 싸워서 이골이 낫구요. 동생 무시도 해봤어요. 동생은 내말 무시해도 , 내가 동생 말 무시하면 나 죽이려고 해요. 방문 차면서 들어와서 문 못 닫게 하고 술 취한 사람처럼 같은말 반복해가며 2시간이고 3시간이고 사람 피말리고, 죽이겠다고 해서 동생 잠든거 보고 새벽 4시에 가방들고 무작정 나간적도 있어요. 말이통하면 그시간에 나갈리 없잔아요. 밖에 보다 집이 더무서운 상황인거에요. 그러니까 피해다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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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agi
· 8년 전
자 그러면 이제부터 쫓아낼 전략을 세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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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gjwodnd98 아니에요. 내가 능력 없어서 저러고 당하는건데요. 그래도 속상해서 이렇게 글쓰는거 말고 할수있는게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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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dudagi 하... 재가 나가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은 내가 동생 손에 맞아서 죽는게 더 빠른 상황이거든요. 저렇게 2-3시간을 시달려도 엄마가 하지 말라고 애기해도, 멈추는 그런 상황이 아니구요. 어떨땐 심지어 동생한테 맞으면 저 죽여버리라고 하는 사람이 엄마에요. 동조자 방관자적인 상황인데. 어떤말이 통할거 같아요? 저런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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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odnd98
· 8년 전
능력없단 말 하지 마세요. 주위 환경이 이 모양인데도 이렇게 잘 자라신게 얼마나 큰일인데요.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쁜 생각 안 하고 행동으로 안 옮겨줘서 고마워요. 할 말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세요 꼭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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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gjwodnd98 객관적으로 그래요. 성인인데도 아픈거때문에 일하는거 엄두도 못내고 집에만 있으니까. 내가 벌어서 먹고 사는거 아니니까 그래서 엄마가 저런 취급 당해도 당연한거래요. 저 나쁜생각 아직도 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자살 시도도 했었어요 ㅠㅠ 2번이나 엄마가 자살하려는거 끌어내려놓고 동생한테 말했는데,나중에 동생이 저한테 하는말이 죽을 생각도 없으면서 쑈했지 너 이랬어요. 협박할 생각이면 보는데서 했을거라고, 보지도 않는데서 협박으로 자살시도 하냐고 그렇게 말해줬네요.그렇잔아요 떨어지고 나서야 알텐데 그러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이 어떻게 말을해요.그리고 안죽어도 이때다 싶어서 진짜 정신병원보낼텐데. 그내용 여기에도 썻었구. 여기에 글을 써도 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서,아직도 저런말 듣고 나면 너무 우울하고 공허하고 아프고 속상해서 몇시간이고 울어요. 할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