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삶아놓구 세탁기 넣어돌리고서 보는데 뭉치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아토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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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10년 전
빨래 삶아놓구 세탁기 넣어돌리고서 보는데 뭉치가 또 사고쳐서 피아노옆에 스팀청소기 놓는데더라구 ㅠㅠ 스팀청소기놓는 플라스틱이랑 밑에 폴리에스테롤 같은 패드도 같이 있는데 다 흥건하고 저번에 샷시에도 쉬해서 그거 닦으라고 했더니 닦긴했는데 닦고 그안에 휴지 그대로 뒀더라고 동생이 .......저래 놓고 한거라고 뒷처리는 내가 다다시하는데. 어재는 해달라니까 하지도 않고 저러면서 말해서 안한적있냐고 성질이야. 치우고 열심히 치웠어 다치워놓고 청소기 헤드도 닦고 청소기 본체도 닦고 그재서 청소기 돌리려는데 필터에서 먼지가 꽉껴서 잘 안되더라구 그래서 분리했더니 먼지 폴폴 날리구 필터빼서 다 정리해 버리고 그재서야 청소하고 씻구 빨래 널려는데 그때 동생이 왔어 덥다고 씩씩 거리더라 좀 빨래 다하고야 왔음 좋겠다고 게속 생각했는데 (동생)새벽에도 뭉치 쉬 치웠다고 그러는데 내가 봤거든 그거 닦고 그자리에 고대로 치우던것들 그대로둔거 화장실에 휴지거는거 고장나서 휴지 화장실앞 엄마 화장대에 두고쓰는데 그거 그대로 닦은거랑 바닦에 둔거 내가 다시 가져다놨는데 그리고 제대로 안치워서 또 거기에 사고쳤는데 하 .... 빨래널려고 베란다 슬리퍼 신는데 딱 쉬또 해놓은거야 베란다 방수도 제대로 안되서 물청소할수도 없는데 게속 시멘트 가루 날려서 베란다 문 다닫아뒀는데 동생이 밤에 닫는다 그러면서 열어두더니 어떻게 못하겠어서 동생 이름을 불렀어 큰소리로 밖에 다들릴정도로 크게 불렀는데 신문 좀 가져다 달라고 뭉치가 또 쉬해서 필요하다고 10번은 불렀거든 안와 ! 옆에 덜말른 *** 하나 발쪽 밑에 대고 화장실로 갔어 옆에가 동생방이니까 노크했는데 그소리는 들렸나봐 물어봤어 내가 불렀는데 안들렸어? 그소리 하나했는데 성질내면서 지금 화내냐고 되려 큰소리더라 화내는거아니고 지금 게속 불렀는데 안들렸냐고 물었어 그니까 문 쾅!! 닫더라 서러워서 진짜 ㅠㅠ 쉬묻었으니까 발닦고 손도 씻고 가서 빨래 다시 넣어돌리고 방에 들어와서 소리도 못내고 또 울었어 나갔는데 어디갔는지 동생 없더라구 없을때 모라도 먹으려고 떡꺼내서 먹었어 그러고 있는데 좀 있다 똑똑 게속 하더라고 진짜 보기 싫은데. 아무말 안하면 동생이 또 지(나)혼자 삐져서 ***년이라고 그러니까 손 다 찟어져서 손으로 쥐면 더 찟어지니까 손목 걸어서 여는데 잘안열리거든 동생한테 방문 밀어서 열라고 했어. 그러니까 방문 잘안열리냐고 혼자 궁시렁 대더라 지(동생)혼자 신나서 치킨사왔더라고 치킨 먹을꺼냐고 물어보더라 울고 나서 목이 메여서 작은 소리로 말했더니 그게 들리냐고 또 버럭이고 아까도 이렇게 말하니까 안들리지 !!이러더라 사람 취급 안하는거 하루이틀아닌데 하 진짜 여기가 지옥같애 녹음기가 있었음 다 녹음했을텐데 우리집 3층인데 3층 밑에까지 다들리게 소리질렀는데 무슨 헛소리를 저렇게해 기가막혀서.또 말해봐야 알아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꾹 참고 방으로 들어왔어 빨래 다되서 또 가져오는데 또 뭉치 세탁기 옆에 그새 사고쳐놨어 아까 뭉치 사고 친거 애기했는데 사고친데 데려다놓고 혼내는것도 아니고 혼자 욕 석어가며 뭉치한테 욕해대더니 화장실이 급해서 가려는데 동생이 또 샤워커튼 안가리고 화장실에 있더라구 노트북 끄면서 기다렸어 노트북 엄마방에 가져다놓고 화장실에 갔는데 엄마 있어서 좀 급하다고 했더니 나보더니 별 ***을 다한다고 그러는거야 베란다 게속 열어두고 거실에 있으니까 시멘트 가루에 코가 헐어서 피나거나 코막히거나 그래서 마스크 하나 남은거 쓴건데 아파서 쓴건데 욕먹었어 ㅠㅠ 타이밍이 어쩌고 그러면서 화내고 들어갔는데 배에 스트레스로 가스가 차서 다시 나와서 기다리면 물마시는데 스트레스때문에 1월부터 게속 위염증상 있었거든 조금 괜찬아지긴했는데 아직 목에 모라도 넘어가면 게속 꺽꺽거리는데 엄마가 듣고서 또 모라고 하는거야 걱정되서 하는말투가 아니라 성질내는 말투로 모 잘 못 먹고 저래 이러면서 1월부터 그랬다고 했는데도 듣지도 않고 그럴거면 왜 물어보듯이 말하는건데. 그리고 밤되면 베란다 문 닫는다더니 1시 30분이 되도록 닫지도 않아서 내가 닫고 게속 락스 티니까 발에 상처 생겨서 자기전에 발다시 닦는데 지(동생)도 안자면서 3분도 안걸렸는데 ***놈이 안쳐자고 ***한다고 욕을해대네 기막혀서 락스 묻어서 발닦는거라고 했어 혼자 욕해대면서 지(동생)방문 쾅닫더라 새벽 5시에 세탁기 돌리는 ***놈이 할말은 아니지 그리고 내가 씻고 싶어서 씻었냐고 안그래도 약한피부라서 일반 비누나 세정제도 못 쓰는데. 엉망진창으로 버려대는 쓰레기 치우느라고 손이고 피부고 더엉망되는건데 !! 훈련***는거 방해한것도 엄마랑 지(동생)였으면서 훈련을 제대로 안시켰다고 헛소리해댈때마다 얼마나 성질나는데 나는 맨날 혼내는 악역이였는데 내가 부르면 뭉치가 안온다고 좋다고 둘이서(엄마 동생) 비웃어대고 결국 재 사고친거 치우는거도 나고 그걸로 화폐성습진 아토피 심해지는것도 난데 생각이란것도 없는게 짓거리면 다 말인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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