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기를 들어주세요. 얼마전 베프와 절교를 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세뇌|적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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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의 애기를 들어주세요. 얼마전 베프와 절교를 했어요. 그친구와는 수많은 약속을 했었어요 우린 서로 베프니깐 그어떤 이중에서도 우선이되고 서로 존중하고 싸우게되도 서로 입장이해하면서 좋게좋게 미안하다고 하고 절대 쌩까지 말기로 약속했었죠 모든 변화는 그친구가 교회를 다니면서 변화된것같아요 그친구가 우연히 한 교회를 들어가게됬어요 그교회는 사람들의 인식이 좋지않은 교회였어요 그로 인해 그친구는 그교회를 다니지말라는 친구들의 억압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는 한편으론 그친구들은 그친구를 존중해주지못하고 그친구가 그들을 신로하지않고 나쁜감점을 갖고있었기에 만나지않는것이 좋지않겠나 제시했고 그친구도 공감을하여 그친구들과 연을 끊었습니다.전 그교회를 잠시나마 다녀본적이 있고 그교회가 이상한곳이 아님을 알고 그친구의 선택을존중해야한다 생각했죠. 하지만 어쩌면 그때 말려야했을지도 모른다생각해요 그친구는 그교회를 다니면서 잘적응하고있었죠. 하지만 얼마후 그 교회에선 새로운소문이 오가기시작했어요 교회를 안다니면 마귀에 씌였다느니..그래서 교회안다니는 저와 만나지 말라느니안좋은소문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친구는 그것은 오해였다 말해주었죠 하지만그과정에서 저의 가족들은 그교회를 간부에 가까울정도로 열심히 다녔었고 그교회를 쫓겨나듯이 나온 피해자인걸알게되었어요.친구가 속고있는건아닐까 생각했죠.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지만..친구는 왠지 제가 그교회를 나쁘게말하는거과 오해라는자신의 설명보다 가족의 말을 먼저믿는 저에게 기분이 상했던것같아요. 그뒤로 그냥 자신의 선택이니 신경쓰지말아야겟다 생각햏고 교회와 악연이있는 전 그친구에게 교회애기는 자제해달라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의 일상은 거의 교회라서 그친구는 할애기가 전부교회인지라 난감해했어요 교회일에 유독 예민하고 과민반응하는 그친구의 행동에 교회에대해 입장이 다르니 분명히 싸울것을 전 우려하고있었어요 결국 친구와의 작은오해에 의해 제가 그친구에게 서운해한적이있었어요 하지만 그친구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었죠 오히려 자신은 교회가제일중요하다.우리교회는 정말 좋은곳이다 라고답했죠. 뭐랄까 생각과 전혀다른 답에 저는 그날 눈물을 왈칵 쏟았답니다.그뒤로 조금은 선을두고 만나야겠단 생각을했고 그교회가 점점 시러졌어요 하지만얼마뒤 그친구는 자존심을 버리고 저에게 먼저 연락을주었답니다.저는 그런친구를 보면 오히려 존중못한저를 반성하게됬어요, 근데 그때 반성하지말고 계속 선을 그었어야했던것같아요 그 친구와 재미나게놀다 헤어지면서 장난을 치자작은농담을 건냈어요 분위기는 말그대로 장난이었고 그친구가 이것을 기분나빠할거란 생각을 하지도못했답니다. 그친구는 헤어지고나서 그 농담이 기분나빴다고 애기했죠 전 여기서 애가 진짜 그 교회를 가족이라 생각하는구나 생각했고 알겠다고 답했죠 그런데 다음날 그친구는 갑자기 빡친다면서 저에게 문자를하더니 어제일을 주제로 화내를 내너더라고요 전 장난이었다고 애기했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자신의 가족을상대로 욕질했다면서 자신도 저의가족을장난으로 욕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전 이 문자을 보고 놀라고 무섭드라고요. 이친구가 이런말을 하던 친구가아니었는데..제가 정말 진심이 아닌걸알면서도 저에게그렇게 모진말을 할수있을까 했어요 전 그뒤에 미안하다는 교회에대한 마음 존중하겠다는 문자를 보냈고..그뒤에 저의 억울한마음을 담은 문자를 보냈어요. 앞으로 서로 교회애기는 하지말자 갑자스레 화부터 내면 난 미안함보단 당황스럽고 짜증부턴난다 난 너의가족을 욕했다 생각하지않는다 그렇게기분나빴으면 그때 말하지 그랬냐 난 교회를 안다니는입장에서 너와이해가 다를수있으니 이해해달라그랬죠 (후엔 제가..서둘렀다는 생각을하게됬어요)전 이해해달라는 마음으로 보낸거였는데 그친구는 사과하는입장에서 싸우자는거냐 가족은 장난으로라도 건들여서는 안되는거다. 난 교회일로 장난치는거 절대용서못한다. ***하고 한대치려다 친구라서 참은거다 이러더라고구요...저도 제가먼저 잘못한거 알고있고 그냥 제가 사과하면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지금까지 그친구에게서 참아온 것들이 다 교회때문이고 3년간옆을지켜준 저보다 6개월정도된 그교회를위해 우선시 하며 저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친구를 도저히 참을수없었습니다. 전에도 자신의 잘못은 생각안하고 자신의 감정만 강조하며 화낼때도 전 억울해도 그냥 미안하다며 사과했습니다. 사과한다해도 늘 장난치듯이 사과하며 넘겨버리는 행동도 시렀습니다. 말싸움을 하면 내가 이긴다면 절 무시하는 행동도 시렀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사과하면 친구사이는 지킬수있지만 더이상은 이친구는 베프가 아닌 절 ***라고 생각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끝냈습니다. 그동안참아왔던 말들하였습니다 그담날 그친구는 친구끼리 싸울수있지 이깟일로 쌩까냐고 인간관계 쉽게여긴다고 하더군요,.이말에 조금 뒷통수를 맞은기분이었습니다. 밤새 수많은 고민과 생각끝에선택한말이었는데 저혼자 심각하게 생각한것같아서요..저의 어리석은행동에 후회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뒤 카톡으로 그아이에게 여러톡이 날라왔었어요 그아이 성격에 가만있을리없다 생각했지만 카톡으로 욕을 하더라고요 저의 인신공격들이었죠...새삼다르게 느꺼지드라고요 하지만 화나지않았어요 화날만한일들이었으니까요 그담날 전 그아이에게 일방적인 선택미안하다고 나한테 정떨어진게아니라면 다시한번만 기회를달라고 애기했죠 그친구도 싫지않았던것같아요 그아이와 다시솔직한 대화로 오해를잘풀거라 생각했어요 다시그아이와 다시 대화를 시도했는데. 서로 잘못한거 고치고 인정하고 화해하자고 하였지만 그친구는 자신은 잘못한게업다고 하네요..당황스러운 답변이었어요 제가 저의 입장을 애기해줘도 결국 그아이는 너는그런가본데 난아니다라고하네요,,좀 많이 허탈했어요.. 결국 그아이는 제가자기가족을 욕했다는말로 절 궁지에 몰았어요. 전 제입장을 애기해줘도 결국 그앤 제가 자기가족을 욕한사람처럼 말을하더라고요. 친가족같이 소중한 사람들을 건드린 저의 잘못이라 인정했던 전 계속해선 가족이란단어로 절 몰아붙이니 다시서러움과 분노가 생겨났어요 그아이는 세상사람들한테 말해봐라 가족욕하는데 화안나냐는데 가족욕하는데 까지만 말하라는 말에 '아..애도 결국에 그가족이 교회가족이란걸 알면 사람들은 어떤반응을 보일지 알고있구나' 결국엔 그앤 저와풀기보단 말싸움에서 이겨야된다는 기싸움을 하고있었단걸 알게됬어요 저의 입장을 애도 알고있는데 인정하기시른거란걸 알게됬어요..결국에 서로 처음에 한약속들을 다 깨버리거죠...그래서 더이상 저도 미련없이 세뇌되서 홀린거라고 한마디날리고 방을 나갔습니다 그날도 역시 울었죠 전 그교회라서 화난게아니었는데 어떤이유든 인정사정없이 몰아붙이는 그 성격이 시렀던건데..말이죠 다음날아침 그애를 차단했는데 새계정으로 저한테 톡으로 욕이오고 문자로욕이오고 모른번***도 욕이왔는데 이거 읽으면 저 상처받았을거에요...그냥 삭제 이제 3달이 되가요..저도 잘한거없고 당당하진않지만..그친구 용서안되요..하지만 한편으로 저의베프였고 슬플때 즐거울때 함께있어준 그아이의 빈자리가 많이 느껴져요.,..그리고 한편으로 저의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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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xnm4444
· 8년 전
그친구분은 교회에너무의지를하고잇는거같네요..이글을쓰신분도 그친구한테너무의지를하고잇구요..제생각이지만 사람을상대하면서 너무의지를해서도 안해서도안된다고생각해요..그런 취급을받아가면서까지 그친구를지켜야하는건같지않거든요.진짜친구는요..남들이 소문을믿을때 소문이아닌 내말을믿어주는게 진짜친구라고생각이듭니다 친구하고정리잘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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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qzxnm4444 답변감사합니다ㅜㅜ말씀하신 그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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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xnm4444
· 8년 전
힘내시길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