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업무보다 자기일이 중요하고 배려해준 저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이직]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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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회사에 업무보다 자기일이 중요하고 배려해준 저의 호의를 무시하고 욕부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다참다 못견디고 상사에게 그사람을 재계약을 하지 않길원한다고 이야기를 했고 상사는 그사람에게 재계약은없다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라고 이야기를했습니다 그사람은 재계약을 하지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뒤 출근시간을 어기고 무단외출을 하며 점심시간조차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지금당장 그만두게 해달라고 이야기를 해서 월요일에 상사가 그사람을 불러 이야기를 할예정입니다 재계약을 못하게된게 저의탓인거같고 저도모르게 그사람의 눈치를 보며 매일매일 업무를 대신하고있습니다 내일 그사람에게 마지막 통보를 할예정인데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고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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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manhoi
· 10년 전
음.계약기간이 만료가 끝난건지? 권고사직인지? 꼭 님의 탓보다는 어차피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나갈것이고 근태가 안좋으면 직장에서 나가게 될것이니 걱정마세요. 다만 직장상사나 주위사람도 님과 같이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상사에게 힘들다고 어필할수는 있어도 짜르라마라는 회사결정권자가 선택하는 사항이므로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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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ccamanhoi 제가 총대를 메고 같이 근무하는사람들은 저와같은생각입니다 그사람이 8월까지 근무인데 마음같아서는 지금 권고사직을 ***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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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manhoi
· 10년 전
일전에 제가 직원을 권고사직시킨적이 있습니다. 결정권자로서 고민을 많이 했었죠. 술만마시면 출근을 안하고 연락도없고 고객과의약속도어겨서 권고사직시켰죠. 회사를 위한 선택이고 직원들을 위한 선택이니까요. 님은 상사에게 충분한어필을했고 상사가 결정권자이시니 님의어필도 어느정도작용했겠지만 최종권한은 결정권자이시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