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봤자 울어줄 사람이나 있을까 하며 손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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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내가 죽어봤자 울어줄 사람이나 있을까 하며 손목을 그은적이있는데 내가 그어놓고 무서워서 아파서 펑펑울었어 내가 왜이러고 있는건지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비참해서 처음으로 소리내며울었어 손목긋는다고 죽지않는다는것도 알고있는데 조금한 관심이라도 받고싶었어 내가 힘들었다는걸 누구 한명이라도 알아주길 바래서 그랬는데 내가 너무 큰 욕심을 냈나봐 항상 우울하고 초조하고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같아 못버티겠어 이제 그냥 누워서 편히 쉬고싶어 지나가는차가 날 치고갔으면 하며 하루를 시작해 나 살고싶지않은데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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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est
· 8년 전
네가 죽으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을 거야 그래도 믿기 힘들다면 내가 알아줄게 힘든거 내가 다 알아줄게 그래도 힘들다면 방법은 많아 너를 도와줄 사람 생각보다 많거든 주위 사람들이 꼭 아니더라도 자해를 하는 것 너무 아프잖아 너를 아프게 하지마 너는 소중한 존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