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가전제품연구원이고 저는 결혼하고 전기관련 공무사무원 2년 했어요 이직도 했고 남편이 전문학사라 학은제로 경영학 4년학사 제가 도와주고 있어요 남편이 자기랑 같은 길 가자했고 저랑 경영대학원 같이 다니기로 했어요 CS강사 워크넷에 알아보니 채용이 없더라구요 저는 통신 산업기사도 있고 고민하다가 직업개발강사하면 어떻겠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전자쪽으로 천재성이 없으면 학생들에게 능멸 당한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결국은 남편 따라가기로 했죠 남편 믿어도 되겠죠
제가 생각없이 돈을 많이 써요. 고2 학생이고 한달에 용돈을 20만원 받는데 월말이 되면 1~2만원 밖에 안남아요. 집에 밥이 없는 것도 아닌데 배달도 5~6일에 한 번 ***고 인형 뽑기도 막하고 군것질도 자주해요. 돈 아껴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 안돼요. 용돈 기입장도 쓰다 말고 저금도 하기 싫어하고요. 그리고 돈을 좀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벌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며칠 전에 수학 여행을 다녀왔는데 제가 기념품에만 10만원을 넘게 썼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정도로 안썼더라고요…제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돈을 좀 아끼고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을까요? 돈 버는 게 힘들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공부해야 해서 알바는 조금 어렵고, 성실하지 못해서 용돈 기입장도 안쓸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경제 관련 책을 읽어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돈만소액결제 쓰면 사만원 오만원 나오고 삼만원나와야정상인데 아 진짜 햇다가취소한것도포함되나봐요 ㅜㅜㅜ 적당히할걸 그랬어요 돈이웬수네요 내역은지웟지만 돈이그만큼나오니 엄마가내주시긴하는데 내돈도 쪼들리듯 없어서 문제에요 경계선지능이라 돈벌 취준이라 서 얻을 집 돈없는데 어쩌라고 돈을 쓰는지 이만원 한도 하향햇네여
다행히 한 회사에 붙었습니다 성장세나 복지 이런건 다 좋은데...여러가지가 고민되네요. 근데 또 다시 취준을 하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오퍼부터 봐야겠죠?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부채는총 신용카드 포함 4500 있고 가진돈 어쩌다보니 2천 있습니다 대출해서 2천 생긴거고 31살 때부 펑펑 쓰다니 100 밖에 안남아서 대출을 햇습니다ㅜ자동차 담보대출요 빌린지 일주일 밖에 안됫지만 원금은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임용 준비중인데 신용카드값은 700있어서 알바를.해야할것 같은데 이미 결제 한지가 좀되서 임용 환불은안되고 시작은 햇는데 계획대로 안됩니다 어떡해행ㅑ할까요? 일단 직장은 잘 다니고 있으니 직장에서 번돈으로 갚을 생각이고 공부는 어찌할지 고민되요 ㅠㅠ 빚 3년동안 이천만원 이자 10만원씩 달달이65만원끽 갚을수 잇겟죠? 2천만원정도 모앗다구 임용 준비로 까고 다시 취업햇다가 취업한 상태에서 1300남았는데 그때도 일 병행 임용 준비. 스트레스 때문인지 돈을 막 써서 현재 100남은 상태에 대출껴서 2100있고 . 부채는 4500 정도 있네요 ㅠㅜ
저는 우울증이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저와 같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저는 동질감을 느껴 많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100 단위까지 액수는 커져갔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같은 저는 이번엔 갚겠지 라는 생각에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몇 만원만 더 빌려달라고 사정이 있다고 저는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저에게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도움을 줬던 그 행동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직 학생인데 법적으로 나서기 참 곤란하고 그렇다고 경찰해 신고해봤자 경찰이 뭘 해줄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욕은 욕대로 듣고 정신적으로 힘든 하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자동차 담보대출로 2천만원 빌리고 3년 약정 햇는데 전 1년만 60얼마씩 내고 1년후에는 전부 다 상환할 계획입니다. 근데 신용카드빚도 천만원 자동차할부도 1800만원정도 남았네요 총 4.5천만원이지만 당장 갚아야하는 돈이 아니라서 차곡 차곡 갚을러고 하는데 괜찮아보이는데 어때요?
꼬라지가 너무 싫다
돈도 없고 불러주지를 않으니까 계속 통장에 몇만원 언저리만 있네 하루만 생필품을 사든 놀러를 가면 번 돈이 똑 떨어지고 사람도 만날 사람 없음 그러다보니 점점 미쳐감 싯칼 들고 내 몸을 다 쑤시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