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화장하고 틴트바르고 난리가 났어요. 저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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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친구들은 화장하고 틴트바르고 난리가 났어요. 저도 시작하고싶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시네요. 뭐 딱히 외모에 관심은 없었어요. 근데 지난달에 어딴 남자애가 저보고 "야, 돼지멍텅구리! 못생기고 많이먹냐?" 이러더라고요. 전 원래 굉장히 많이 먹어요. 또 그게 반은 키, 반은 살로 가지요. 근데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고 지금까지도 슬럼프에 걸려 있어요. 저와 비슷하거나 같은 경험을 해 보신 분들 없으시나요? 이 외모 슬럼프를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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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Beeee
· 10년 전
그냥 있는그대로 쿨하게 받아치세요. 함부로 남 지적하는 사람치고 본인도 재대로 된 사람은 없더군요. 내가 밥을 많이먹든 못생겼든 뭐가 되도 너보단 낫다! 무의미한 말에 상처받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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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BeeBeeee 감사합니다 :)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