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철이없다. 지금도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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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우리엄마는 철이없다. 지금도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누워서 tv나 보고있다. 엄마는 머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 정말 상식에 벗어나는 것들을 많이한다. 지금엄마와 나의 상황이 바뀐거 같다. 철없는아이가 엄마고 그리고 철업는 아이에게 잔소리 하는 엄마가 내가 됬다. 나는 20남자이다. 아빠랑 이혼하고 국가에서 만든 복지주택에서 살고있는데 아빠가 한달마다 주는 생활비로 생활하고있다. 모든 돈은 엄마가 관리하지만 정말 대책없다. 저축은 커녕 낭비를 하며 산다. 일은 2년째 쉬고 있고 천하태평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일좀해라,돈좀아껴써라,꼭필요한것만해라등등 이런 잔소리 를 내가한다. 그런데도 여태 달라진게 없다. 정말 엄마를 보면 답답하고 스트레스 쌓이고 힘이빠진다. 이제 2학기 인데 기숙사도 들어가야하고 이사도해야하고 생활비도 있어야하는데 엄마는 내가이렇게말해도 오늘만 알겟어라고 하고 내일되면 또 잔소리하게 만든다. 그래서 대학 포기하고 공장들어가서 일이나 할까 생각중이기도하다 지금 이빨아파 도 돈아낄라고 치과도안가고 있는데 엄마는 대체 무슨 생각 인지 모르겠다.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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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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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now
· 8년 전
치과는 꼭 가세요.. 몇 만원이면 될 것 치료시기 놓치면 몇 백 우습게 깨집니다.. 제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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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jcy
· 8년 전
대학은 포기하지마세요~~~ 이시간이 다시오진 안아요 쫌만 힘내요~~~그래도 생활비 주는 아빠가 있어 얼마나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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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ry
· 8년 전
엄마가 우울할수도 있잖아요. 잔소리말고 믿음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