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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제가 10살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었습니다. 근데 거기있는 언니들이 절 괴롭히고 담뱃불로 짖어버린다는 협박도 하고 그 이후 사람들 눈도 잘못쳐다보겠고 다가가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초반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고쳐지진않고 있어요.제가 제 자신을 바꿔버리겠다는 생각도 있고 노력두 해봤는데 어렵구요.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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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yae
· 10년 전
저도 상당히 걱정많고 소심한 성격이였는데요. 마음가짐을 바꾸고는 어느정도 사람을 대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니나 나나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상관이야" 이런 느낌의 생각을 주문처럼 저 자신에게 계속 쇄뇌 ***듯이 외우게 했습니다. 사람을 볼 때 계속해서 눈을 바라보고 조금은 생각을 줄이고, 걱정도 줄이고 그렇게 지내자 어느새 저는 꽤 깡이 있다는 소리도 가끔 들을 정도로 변화했습니다. 물론 저는 거의 3~4년에 시간이 들었지만 바뀌고 싶은 마음을 나타내는 분이시라면 금방 변할 수 있을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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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ㅎㅎ고마워요~~많이 바꾸도록 노력해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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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br
· 10년 전
저두 트리플a형이라 수줍음도 많이타고 사람도 잘 못 사귀고 그랬는데 활발한 친구들을 보고 난 못할게뭐야? 라고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어느새 너가 a형이라구? 이런소리를 듣기도해요 생각이 큰 차이를 가져오는것 같으니까 긍정적이게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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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ㅎㅎ고마워요~~힘이나요